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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즈머신즈, 고처 이사 지분 공시 오류 수정…수정 지분 현황 공개

돌마 임팩트 펀드 보유 267만 주 제외…실제 보유 지분은 4만 474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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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즈머신즈(FUSEMACHINES INC, NASDAQ:FUSE)는 이사회 멤버인 티모시 고처(Timothy Gocher) 이사의 주식 실질 소유(beneficial ownership) 정보 오류를 바로잡고, 수정된 지분 현황을 공개했다고 2026년 7월 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고처 이사는 이전에 제출한 Form 4 보고서에서 돌마 임팩트 펀드 I(Dolma Impact Fund I, 이하 돌마)이 보유한 퓨즈머신즈 보통주를 자신의 실질 소유 주식으로 분류해 보고했다. 고처 이사는 돌마의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으나, 돌마가 보유한 주식에 대한 의결권이나 처분권을 가지고 있지 않다. 이에 따라 해당 주식은 고처 이사의 실질 소유 주식에 포함되지 않아야 했으나, 이전 공시에서 잘못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고처 이사는 이 같은 오류를 수정하기 위해 수정된 Form 4를 제출했으며, 퓨즈머신즈는 고처 이사와 돌마의 정확한 지분 정보를 자발적으로 공개하기 위해 이번 8-K 보고서를 제출했다.

이번 수정에 따라 2026년 7월 1일 기준 고처 이사가 실질 소유한 퓨즈머신즈 주식은 총 4만 4,740주(지분율 1% 미만)로 집계됐다. 이는 2026년 7월 1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취득할 권리가 있는 주식 인센티브 옵션 1만 9,740주와 60일 이내에 가치가 확정되는 제한조건부주식(RSU) 2만 5,000주를 포함한 수치다. 돌마가 보유한 보통주 267만 7,293주(지분율 9.24%)는 고처 이사의 개인 지분에서 제외됐다.

퓨즈머신즈가 공개한 2026년 7월 1일 기준(발행주식수 2,898만 5,302주 기준) 주요 주주 및 경영진의 지분 현황에 따르면, 5% 이상 대주주로는 콘실리움 엔티티(Consilium Entities)가 1,194만 4,765주(37.60%)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찰스 캐슬(Charles Cassel)과 조나단 바인더(Jonathan Binder)가 각각 1,310만 4,866주(40.49%), 1,310만 4,864주(40.49%)를 보유 중이다.

회사 CEO인 사미르 마스키(Sameer Maskey)는 601만 280주(20.57%)를 보유하고 있으며, 돌마 임팩트 펀드 I은 267만 7,293주(9.24%)를 보유하고 있다. 전체 이사 및 경영진 9명이 보유한 주식은 총 670만 1,807주로, 전체 지분의 22.7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퓨즈머신즈는 미국 델라웨어주에 설립된 법인으로, 뉴욕에 주요 행정 사무소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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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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