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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 얼라이언스 III, 1분기 순손실 6만 5249달러 기록... 5월 IPO로 7500만 달러 조달

신규 설립 스팩으로 아직 합병 대상 미정... 사모 발행 포함 총 7775만 달러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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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 얼라이언스 III(RESEARCH ALLIANCE CORPORATION III, NASDAQ:RACC)가 2026년 3월 31일로 종료된 분기(설립일인 2월 19일부터 3월 31일까지) 실적을 담은 분기 보고서를 7월 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이 기간 동안 회사는 매출을 기록하지 못했으며, 6만 5,249달러의 순손실을 냈다. 기본 및 희석 주당순손실은 0.06달러이며, 가중평균 유통주식수는 112만 9,842주로 집계됐다.

이번 분기 실적은 회사가 설립된 2026년 2월 19일부터 3월 31일까지의 조직 구성 및 기업공개(IPO) 준비 활동에 따른 것이다. 3월 31일 기준 회사는 28만 275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운전자본 결손액은 49만 291달러였다. 총자산은 73만 2,917달러, 총부채는 77만 3,166달러를 기록했다. 부채에는 스폰서인 리서치 얼라이언스 홀딩스 III(Research Alliance Holdings III, LLC)로부터 빌린 30만 달러의 무이자 약속어음 등이 포함됐다.

분기 종료 이후인 2026년 5월 21일, 리서치 얼라이언스 III는 성공적으로 IPO를 완료했다. 회사는 클래스 A 보통주 750만 주를 주당 10.00달러에 발행해 총 7,500만 달러의 공모 자금을 조달했다. 이와 동시에 스폰서를 대상으로 클래스 A 보통주 27만 5,000주를 주당 10.00달러에 사모 발행(Private Placement)하여 275만 달러를 추가로 확보했다. IPO 공모 자금 중 7,500만 달러는 신탁 계정(Trust Account)에 예치됐다. 또한 회사는 IPO 완료 당일 스폰서로부터 차입한 약속어음 30만 달러를 전액 상환했다.

리서치 얼라이언스 III는 케이맨 제도에 설립된 기업인수목적회사(SPAC)로, 향후 합병, 주식 교환, 자산 인수 등을 통한 사업 결합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현재까지 구체적인 합병 대상 기업을 선정하거나 합병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를 진행하지는 않은 상태다.

한편, 회사는 지난 2월 20일 van den Boom & Associates, LLC와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최고재무책임자(CFO)인 프란 아담스(Fran Adams)가 시간당 약 460달러의 요율로 재무 및 회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분기 동안 3만 3,757달러의 수수료가 발생했다. 또한, 최고경영자(CEO)의 특수관계인이 회사를 대신해 1만 500달러의 이연 공모 비용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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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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