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약정 수정해 미상환 자본리스 부채 한도 늘려
백블레이즈(BACKBLAZE INC, NASDAQ:BLZE)가 시티즌스 은행(Citizens Bank, N.A.)과의 기존 신용 계약을 수정해 자본리스 한도를 최대 1억 5000만 달러로 확대했다.백블레이즈는 지난 6월 30일 시티즌스 은행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제3차 신용 계약 수정안(Third Amendment to Credit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7월 2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이번 계약 수정은 백블레이즈의 기존 신용 계약 내 부정적 약정(negative covenant) 중 자본리스 거래 능력과 관련된 조항을 변경하기 위해 진행됐다. 수정의 목적은 미상환 자본리스를 허용하는 부채 한도를 최대 1억 5000만 달러까지 확대하는 것이다.
백블레이즈는 미국 델라웨어 주에 설립된 법인으로, 본사는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해 있다.
#백블레이즈 #BLZE #시티즌스은행 #신용계약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