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기 2027년 7월까지…매년 연장 및 시설대출 전환 옵션 포함
반도체 기업 애널로그 디바이시스(ANALOG DEVICES INC, NASDAQ:ADI)가 최대 30억 달러 규모의 새로운 회전신용공여 약정(Revolving Credit Agreement)을 체결했다.애널로그 디바이시스는 지난 2026년 7월 2일 자사 및 일부 자회사를 차입자로 하고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N.A.)를 행정대리인으로 하는 364일 만기의 회전신용공여 약정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이번 약정에는 시티은행(Citibank, N.A.), JP모건체이스은행(JPMorgan Chase Bank, N.A.), 모건스탠리 시니어 펀딩(Morgan Stanley Senior Funding, Inc.), 바클레이스은행(Barclays Bank PLC), BNP파리바증권(BNP Paribas Securities Corp.) 등이 공동 주선사 및 공동 장부관리자 등으로 참여했다.
이번 신용공여 약정의 만기일은 2027년 7월 1일이다. 애널로그 디바이시스는 매년 만기일 전에 대주단의 동의를 얻어 만기를 1년 더 연장할 수 있으며, 연장 요청 횟수에는 제한이 없다. 또한 만기일 최소 3영업일 전에 미상환 대출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만기일로부터 1년 뒤에 상환하는 비분할상환 시설대출(term loan)로 전환할 수 있는 옵션도 보유하고 있다. 단, 시설대출 전환 시에는 해당 원금의 0.50%에 해당하는 수수료를 지급해야 한다. 신용공여 한도 내에서 차입한 금액은 중도상환 수수료 없이 조기 상환할 수 있으며, 만기 전까지 반복해서 재차입할 수 있다.
대출 금리는 기간별 SOFR(Term SOFR), 기준금리(Base Rate) 또는 지정된 대안 통화 기준금리를 바탕으로 결정된다. SOFR 대출의 경우 회사의 신용등급에 따라 SOFR에 연 0.48%에서 0.925%의 가산금리가 적용된다. 약정 잔액 전체에 대해 지급하는 시설 수수료율은 회사의 신용등급에 따라 연 0.020%에서 0.075% 사이로 책정됐다. 이번 약정은 다중통화 차입 기능을 지원하여 미국 달러화, 유로화, 영국 파운드화 및 기타 승인된 통화로 차입이 가능하다.
애널로그 디바이시스는 특정 해외 자회사를 차입자로 지정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며, 이 경우 해당 자회사의 채무 의무에 대해 보증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재무 약정 조건에 따라 회사는 약정 체결 후 종료되는 첫 회계분기부터 연결 EBITDA 대비 연결 이자비용 비율을 최소 3.00 대 1.00 이상으로 유지해야 한다.
#애널로그 디바이시스 #ADI #회전신용공여 #신용약정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