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9일부로 임기 시작... 환대·부동산 전문가 영입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닉시(NIXXY INC, NASDAQ:NIXX)가 이사회 신임 이사로 사이먼 커니(Simon Kearney)를 선임했다. 닉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영진 변동 공시를 2026년 7월 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공시에 따르면 커니 이사의 임기는 2026년 6월 29일부터 시작됐다.올해 60세인 커니 신임 이사는 환대(hospitality), 상업용 부동산, 자산 관리, 전략적 성장 이니셔티브 분야에서 수십 년간 리더십을 발휘해 온 비즈니스 운영자다. 그는 2012년 1월부터 킬케니 LLC(Kilkenny LLC)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로 재직하고 있으며, 2015년 1월부터는 부동산 자산 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킬레인 LLC(Killane LLC)의 사장 겸 CEO를 맡고 있다. 이에 앞서 2003년 3월부터 2023년 9월까지는 킬녹(Kilnock, Inc.)의 사장으로 근무한 바 있다.
커니 이사의 선임에 따른 보상안도 공개됐다. 닉시는 커니 이사에게 회사의 '2024 주식 인센티브 계획(2024 Equity Incentive Plan)'에 따라 보통주 5만 주를 최초 주식(Initial Shares)으로 부여했다. 이와 함께 이사회 구성원으로 재직하는 동안 매년 보통주 5만 주를 추가로 지급받게 된다. 이 연간 주식 보상은 분기별로 균등하게 나누어 총 4회에 걸쳐 베스팅(권리 확정)되며, 첫해인 올해는 재직 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되어 적용된다. 또한, 커니 이사는 매월 2,500달러의 현금 보상도 받게 된다.
닉시 측은 커니 이사의 선임과 관련해 다른 인물과의 사전 합의나 이해관계는 없다고 밝혔다. 또한 회사 내 다른 임원이나 이사진과의 친족 관계도 존재하지 않으며, 공시 대상이 되는 이해관계 거래나 미공개 거래 역시 없다고 덧붙였다.
#닉시 #NIXX #사이먼커니 #이사회선임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