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두식 임원, 네 차례 걸쳐 보통주 2만8838주 장내 매수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엔피씨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이 기존 51.07%에서 51.1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이번 지분 변동은 특수관계인인 박두식 임원의 장내 매수에 따른 것이다. 박두식 임원은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3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보통주를 장내 매수했다.
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박두식 임원은 6월 26일 1천574주, 29일 1만5천682주, 30일 4천주, 7월 3일 7천582주를 각각 매수해 총 2만8천838주를 취득했다.
이번 매수로 박두식 임원이 보유한 엔피씨 보통주는 기존 100만7천397주에서 103만6천235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2.82%를 기록하게 됐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엔피씨 최대주주등의 소유 주식 수는 보통주 2천144만3천300주, 종류주식 3만6천024주를 합해 총 2천147만9천324주가 됐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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