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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스터, 362만 주 규모 유상증자 완료... 1억 9,190만 달러 조달

주당 공모가 55.22달러... 주관사 노스랜드 시큐리티스에 초과배정옵션 부여 및 60일간 보호예수 합의
아우스터, 362만 주 규모 유상증자 완료... 1억 9,190만 달러 조달이미지 확대보기
아우스터(OUSTER INC, NASDAQ:OUST)가 보통주 362만 1,876주의 신주 발행 및 판매를 완료하고 약 1억 9,190만 달러의 자금을 조달했다. 아우스터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8-K 보고서를 2026년 7월 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공시에 따르면 아우스터는 지난 2026년 7월 2일 주관사인 노스랜드 시큐리티스(Northland Securities, Inc.)와 인수 계약(Underwriting Agreement)을 체결했다. 이번 공모에서 주당 발행 가격은 55.22달러로 책정됐다. 아우스터는 주관사 수수료와 할인 금액을 제외하고 약 1억 9,190만 달러의 순수입금(net proceeds)을 확보했으며, 해당 주식의 발행 및 판매는 7월 6일에 최종 완료됐다.

이번 공모는 아우스터가 SEC에 제출해 효력이 발생한 셸프 등록 서류(Form S-3, 등록 번호 333-297220)와 관련 투자설명서 보충서 및 투자설명서에 의거해 진행됐다.

아우스터는 주관사인 노스랜드 시큐리티스에 초과배정(over-allotment)을 커버하기 위한 목적으로 30일 동안 최대 54만 3,281주의 보통주를 추가로 매수할 수 있는 옵션을 부여했다. 이 옵션이 행사될 경우 추가적인 주식 발행이 이루어질 수 있다.

이번 인수 계약에는 회사의 통상적인 진술, 보증, 코버넌트(covenants) 및 합의 사항이 포함되어 있으며, 거래 종결 조건과 1933년 증권법(Securities Act of 1933)에 따른 책임을 포함한 아우스터 및 주관사의 면책 의무, 계약 해지 규정 등이 담겼다.

또한 아우스터와 회사의 이사 및 경영진은 2026년 7월 2일부터 60일 동안 주관사의 사전 서면 동의 없이 보통주를 매도하거나 이전하지 않기로 하는 락업(보호예수) 계약에 합의했다. 단, 투자설명서 보충서에 기술된 일부 예외 조항은 적용된다.

이번 발행 주식의 법적 유효성에 대한 법률 의견서는 레이텀 앤 왓킨스 LLP(Latham & Watkins LLP)가 작성했다. 아우스터는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다.

#아우스터 #OUST #유상증자 #노스랜드시큐리티스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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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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