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1일자 사임... 회사 측과의 이견은 없어
미국 바이오 제약 기업 매크로제닉스(MACROGENICS INC, NASDAQ:MGNX)는 카렌 페란테(Karen Ferrante) 의학박사가 이사회 이사직에서 사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매크로제닉스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에 따르면, 페란테 박사는 지난 7월 1일 이사회에 사임 의사를 통보했다. 사임 효력은 오는 9월 1일부로 발생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페란테 박사의 사임이 개인적인 사유에 따른 것이며, 회사의 운영, 정책 또는 관행 등과 관련해 회사 측과의 어떠한 이견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매크로제닉스는 페란테 박사가 그동안 회사에 기여한 많은 공로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매크로제닉스는 미국 메릴랜드주 록빌(Rockville)에 본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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