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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퍼리 디지털, 비트코인 1400개 매각해 8710만 달러 확보

평균 6만 2200달러에 매각…부채 상환 및 부동산 인수 등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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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퍼리 디지털(Empery Digital Inc., NASDAQ:EMPD)이 지난 5월 7일 이후 비트코인(BTC) 1,400개를 매각하여 약 8,710만 달러의 총 수익을 올렸다고 10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엠퍼리 디지털은 비트코인을 개당 평균 6만 2,200달러에 매각했다. 회사는 이번 매각으로 확보한 자금을 활용해 지난 7월 7일 미상환 부채 중 1,000만 달러를 상환했다.

나머지 매각 대금은 이전에 발표한 부동산 인수(Property Acquisition) 계약이 성사될 때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 2026년 3월 31일로 종료된 분기 보고서에 기재된 주주 소송 방어와 관련해 늘어난 법률 비용을 지불하고, 회사의 지속적인 운영 자금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비트코인 매각 이후인 2026년 7월 10일 기준 엠퍼리 디지털은 1,514 BTC와 약 7,390만 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회사의 부채 시설 미상환 잔액은 4,500만 달러이다.

엠퍼리 디지털은 미국 델라웨어주에 설립된 기업으로, 텍사스주 플루거빌에 본사를 두고 있다.

#엠퍼리디지털 #EMPD #비트코인 #BTC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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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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