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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퍼슨, 사운드하운드 합병 위한 위임장 제출…8월 20일 주총 개최

이사회 만장일치 찬성 권고, 올해 하반기 거래 완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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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퍼슨(LIVEPERSON INC, NASDAQ:LPSN)이 사운드하운드(SoundHound AI)와의 인수합병(M&A) 거래를 진행하기 위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확정 위임장 설명서(definitive proxy statement)를 제출하고 특별 주주총회 일정을 확정했다.

라이브퍼슨이 2026년 7월 10일(현지시간) 공시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 위임장 설명서 제출은 지난 7월 9일 완료됐다. 이에 따라 라이브퍼슨은 오는 2026년 8월 20일 오전 10시(동부 표준시)에 특별 주주총회를 개최하여 사운드하운드와의 합병 안건을 표결에 부칠 예정이다. 라이브퍼슨 이사회는 주주들에게 이번 합병 제안에 대해 만장일치로 '찬성(FOR)' 투표할 것을 권고했다.

존 사비노(John Sabino) 라이브퍼슨 최고경영자(CEO)는 직원들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이번 위임장 설명서 제출은 사운드하운드와의 거래에서 중요한 이정표"라며 "합병을 통해 양사는 급변하는 인공지능(AI) 시장에서 경쟁하고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더 넓은 역량과 규모, 강화된 자원을 갖춘 통합 기업을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거래가 완료되면 라이브퍼슨의 모든 미상환 부채가 상환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사운드하운드의 재무 건전성, 엔지니어링 규모, AI 혁신 역량이 장기적인 재무 안정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플랫폼 현대화와 AI 혁신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합병 거래의 최종 완료는 주주 승인과 필요한 규제 당국의 승인, 기타 관례적인 마감 요건 충족을 전제로 하며, 라이브퍼슨은 거래가 2026년 하반기 중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거래가 최종적으로 마감되기 전까지 라이브퍼슨은 독립된 상장 기업으로 유지되며, 직원의 역할, 보고 체계, 보상, 건강 혜택 등 일상적인 업무 환경에는 변화가 없다.

한편, 사운드하운드는 이번 거래와 관련해 라이브퍼슨의 확정 위임장 설명서와 사운드하운드의 투자설명서가 포함된 S-4 등록 서류를 SEC에 제출했으며, 주주들을 대상으로 한 관련 자료 배포는 7월 9일 전후로 시작됐다.

#라이브퍼슨 #LPSN #사운드하운드 #인수합병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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