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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러스, 윌리엄 그린맨 전 CEO와 상임의장 고용 계약 체결…연봉 50만 달러

임기는 2027년 5월 31일까지, 2026년 보너스 목표는 기본급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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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러스(Cerus Corporation, NASDAQ:CERS)는 전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이자 이사회 의장인 윌리엄 "오비" 그린맨(William "Obi" Greenman)이 2026년 7월 1일부로 사장 겸 CEO직에서 물러나 이사회 상임의장(Executive Chairman)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회사는 그린맨 상임의장과 초기 복무 조건을 담은 고용 계약 수정안을 지난 7월 6일 체결했으며, 해당 내용을 7월 1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이번 계약 수정안에 따라 그린맨 상임의장의 임기는 효력 발생일인 2026년 7월 1일부터 시작해 2027년 5월 31일까지 이어진다. 다만 그린맨 상임의장이나 회사 측이 계약을 조기에 종료하거나, 양사 간 서면 합의를 통해 임기를 연장할 수 있다. 그린맨 상임의장은 풀타임 근무 시간의 평균 약 60% 수준을 투입해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그린맨 상임의장은 상임의장직 수행의 대가로 연간 50만 달러의 기본급을 받게 된다. 또한 2026년도에는 당해 연도에 지급받은 총 기본급의 80%를 목표로 하는 연간 현금 보너스를 받을 자격을 갖는다. 다만 계약서에 따라 2027년도 근무 기간에 대해서는 어떠한 연간 현금 보너스도 지급되지 않는다.

이외에도 그린맨 상임의장의 복무가 통합예산조정법(COBRA)에 따른 적격 이벤트에 해당하거나 회사의 단체 건강보험 계획 참여 자격을 상실하게 만드는 경우, 그린맨 상임의장이 계약 사항을 준수하고 기한 내에 COBRA 보장을 선택하는 것을 전제로 회사가 COBRA 보험료를 지급하거나 환급해주기로 합의했다.

세러스는 델라웨어주 법인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캘리포니아주 콘코드(Concord)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이번 계약 수정안 체결 외에 기존 고용 계약의 다른 조건들은 변경 없이 그대로 유지된다.

#세러스 #CERS #윌리엄그린맨 #경영진변동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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