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디스플린드 그로스 어퀴지션, 1분기 순손실 8만 달러 기록

설립 이후 첫 분기 보고서 제출... 신탁 계좌에 1억 5828만 달러 예치
디스플린드 그로스 어퀴지션, 1분기 순손실 8만 달러 기록이미지 확대보기
디스플린드 그로스 어퀴지션 코퍼레이션(Disciplined Growth Acquisition Corporation, NYSE: DGAC)이 2026년 3월 31일로 종료된 분기 실적을 담은 분기보고서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회사는 설립일인 2026년 1월 19일부터 3월 31일까지의 기간 동안 8만 1546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해당 기간 동안 발생한 영업 비용은 8만 1546달러이며, 영업 활동으로 인한 현금 흐름은 0달러다.

2026년 3월 31일 기준 회사의 총자산은 선급비용 2만 5000달러와 이연 공모 비용 1만 2500달러를 합산해 총 3만 7500달러로 집계됐다. 반면 총부채는 미지급비용 6만 6583달러와 관계사 약속어음 2만 7463달러를 포함해 총 9만 4046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주주 결손금은 5만 6546달러로 나타났다.

회사는 분기 말 이후인 2026년 5월 28일 기업공개(IPO)를 완료하며 1억 5000만 달러의 공모 자금을 조달했다. 당시 IPO를 통해 유닛당 10.00달러에 1500만 유닛이 판매됐다. 동시에 진행된 사모배치(Private Placement)를 통해 345만 달러를 추가로 확보했다. 이후 6월 4일 주관사가 초과배정옵션을 일부 행사함에 따라 75만 유닛이 추가 판매되어 750만 달러의 공모 자금과 9만 7500달러의 사모 자금이 추가로 유입됐다. 이로써 IPO와 사모배치를 통해 조달된 자금 중 총 1억 5828만 7500달러가 신탁 계좌에 예치됐다.

관계사 거래를 살펴보면, 회사는 설립일인 1월 19일 스폰서인 디스플린드 그로스 스폰서 LLC(Disciplined Growth Sponsor LLC)와 최대 30만 달러 한도의 무이자 무담보 약속어음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는 3월 31일 기준 이 어음을 통해 2만 7463달러를 차입했으나, 해당 차입금은 5월 28일 IPO 및 사모배치 완료와 동시에 전액 상환됐다. 또한 회사는 5월 26일 스폰서와 행정 서비스 계약을 체결해 합병 완료 또는 청산 시까지 매월 2만 달러를 사무실 공간 및 행정 지원 비용으로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3월 31일 기준 해당 계약과 관련해 발생하거나 미지급된 금액은 없다.

디스플린드 그로스 어퀴지션 코퍼레이션은 합병, 주식 교환, 자산 인수, 재구성 또는 이와 유사한 사업 결합을 목적으로 설립된 케이맨 제도 법인의 기업인수목적회사(SPAC)다. 회사는 2027년 8월 28일까지 합병 거래를 완료해야 하며, 기한 내에 합병을 완료하지 못할 경우 청산 및 해산 절차를 밟게 된다.

#디스플린드그로스어퀴지션코퍼레이션 #DGAC #SPAC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