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은 임원 보통주 1만 주 신규 취득, 전체 지분 0.07%p 증가
영흥은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친인척이자 발행회사 임원인 장수은 씨가 보통주 1만 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026년 7월 14일 공시했다.이번 주식 매수로 영흥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합계 소유주식수는 기존 511만 7,903주에서 512만 7,903주로 늘어났다.
최대주주 일가의 전체 지분율은 기존 32.76%에서 32.83%로 0.07%포인트 상승했다.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1,562만 703주다.
장수은 임원은 지난 2026년 7월 10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1만 주를 새로 취득했으며 이에 따라 변경 후 지분율은 0.06%를 기록했다.
현재 영흥의 최대주주인 장세일 씨는 보통주 349만 3,347주를 보유해 22.36%의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다. 계열사인 대호특수강은 100만 주를 소유하고 있다.
또 다른 계열사인 대유코아는 58만 1,222주를 보유 중이며 친인척이자 임원인 조경은 씨는 3만 3,334주를 소유하고 있다. 임원 변태용 씨의 보유 주식은 1만 주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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