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관계자 합산 지분율 50.27%로 상승
화승코퍼레이션은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친인척 현재모 씨가 보통주 3만 35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026년 7월 14일 공시했다.이번 주식 매수로 현재모 씨의 소유 주식수는 기존 276만 8994주에서 280만 2494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5.60%로 변동됐다.
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현재모 씨는 지난 7월 10일 보통주 1만 3000주를 매수했고 이어 13일 보통주 2만 500주를 추가로 장내 매수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등을 포함한 특별관계자 총 소유 주식수는 기존 2512만 9089주에서 2516만 2589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주주 등의 합산 지분율은 기존 50.21%에서 50.27%로 0.06%포인트 늘어났으며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5005만 1252주다.
현재 화승코퍼레이션의 최대주주인 현지호 씨의 지분율은 35.42%이며 계열사인 화승인더스트리는 9.26%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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