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환되는 보통주식 32만 2553주 전량 소각 예정
NICE평가정보는 2026년 7월 15일 이사회를 열고 미래에셋증권과 체결했던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이번 신탁계약 해지 목적은 신탁계약을 통한 자기주식 취득 완료에 따른 것이다. 원래 계약 기간은 2025년 11월 3일부터 2026년 11월 2일까지였다.
이번 해지 결정으로 반환되는 보통주식은 총 322,553주다. 회사 측은 해당 주식을 당사 주식계좌로 입고한 후 전량 소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지 전 NICE평가정보의 배당가능범위 내 보통주식 자기주식 보유량은 640,303주로 전체의 1.09% 비율이며, 기타취득 보통주식은 2,483주다.
이날 개최된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3명이 전원 참석하여 결의를 진행하였으며, 이번 신탁계약의 해지예정일과 이사회결의일은 모두 2026년 7월 15일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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