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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A주 8000주 B주로 전환해 1200만 주 기부

수잔 톰슨 버핏 재단 등에 기부…의결권 지분 29.7%로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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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 해서웨이 A(BERKSHIRE HATHAWAY INC, NYSE:BRK-A)의 최대주주인 워런 버핏(Warren E. Buffett)이 보유하고 있던 클래스 A 보통주 8000주를 클래스 B 보통주 1200만 주로 전환해 전량 기부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15일 제출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에 따르면, 버핏은 지난 14일 이 같은 주식 전환 및 기부를 진행했다.

버핏은 전환을 통해 확보한 클래스 B 보통주 중 900만 주를 수잔 톰슨 버핏 재단(Susan Thompson Buffett Foundation)에 기부했다. 또한 셔우드 재단(Sherwood Foundation), 하워드 G. 버핏 재단(Howard G. Buffett Foundation), 노보 재단(NoVo Foundation)에 각각 클래스 B 보통주 100만 주씩을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된 클래스 B 주식은 총 1200만 주다.

이번 주식 전환 및 기부 이후 버핏이 직접 보유한 버크셔 해서웨이 주식은 클래스 A 보통주 18만 8290주와 클래스 B 보통주 1162주가 됐다. 이는 버크셔 해서웨이 전체 클래스 A 발행 주식 수의 약 38.2%, 클래스 B 발행 주식 수의 0.01% 미만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로써 버핏이 보유한 두 종류 주식의 합산 의결권 지분은 29.7%이며, 전체 발행 주식에 대한 경제적 지분(economic interest)은 13.2%를 차지하게 됐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본사를 두고 있다.

#버크셔 해서웨이 A #BRK-A #워런 버핏 #주식기부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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