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아이오니스, 파트너사 노바티스의 심혈관 치료제 '펠라카센' 임상 3상 주평가변수 미달성

Lp(a) 수치는 크게 낮췄으나 심혈관 위험 감소로 이어지지 못해
아이오니스, 파트너사 노바티스의 심혈관 치료제 '펠라카센' 임상 3상 주평가변수 미달성이미지 확대보기
아이오니스 파머슈티컬스(IONIS PHARMACEUTICALS INC, NASDAQ:IONS)는 파트너사인 노바티스가 진행한 심혈관 질환 치료 후보물질 '펠라카센(pelacarsen)'의 임상 3상 'Lp(a)HORIZON' 시험에서 1차 평가변수를 충족하지 못했다고 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임상 3상은 고지포단백(a)[Lp(a)] 수치가 높고 심혈관 질환(CVD)을 앓고 있는 환자 8,323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글로벌 심혈관 결과 시험이다. 임상 결과 펠라카센은 위약 대비 심혈관 사망, 비치명적 심근경색, 비치명적 뇌졸중, 입원을 요하는 긴급 관상동맥 재개통술의 복합 위험을 줄이는 1차 평가변수를 달성하지 못했다. 다만 이전 연구들과 마찬가지로 Lp(a) 수치는 실질적으로 크게 감소시켰으며, 허용 가능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나타냈다.

브렛 P. 모니아(Brett P. Monia) 아이오니스 최고경영자(CEO)는 "펠라카센이 이전 연구와 일치하게 Lp(a) 수치를 실질적으로 낮추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심혈관 위험 감소로 이어지지 못해 실망스럽다"라며 "이번 연구가 1차 평가변수를 충족하지는 못했지만, 이 결과는 향후 심혈관 치료에 의미 있는 정보를 제공할 명확성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오니스는 자체 보유 의약품인 트린골자(TRYNGOLZA), 던제라(DAWNZERA), 잔바스트로(ZANVASTRO)의 독자적인 상업화를 지속해서 추진하고 파이프라인을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펠라카센은 Lp(a) 생성을 원천적으로 억제하도록 설계된 연구용 안티센스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ASO) 약물이다. 아이오니스가 초기 개발을 수행했으며, 지난 2019년 2월 노바티스가 옵션을 행사해 심혈관 치료를 위한 펠라카센의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라이선스했다. 노바티스는 다가오는 의학 학회에서 이번 임상 3상의 전체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이오니스 파머슈티컬스는 RNA 표적 치료제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신경계 및 심장 대사 질환 등의 분야에서 상업화된 의약품과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아이오니스파머슈티컬스 #IONS #노바티스 #펠라카센 #임상3상 #심혈관질환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