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만료에 따른 해지... 취득한 76만 2255주는 자사 계좌로 입고 예정
NICE홀딩스가 대신증권과 체결했던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2026년 9월 4일 공시했다.이번 신탁계약 해지는 계약기간 만료에 따른 조치다. 해당 계약의 기존 기간은 2025년 9월 5일부터 2026년 9월 4일까지였다.
이번 해지로 인해 NICE홀딩스 증권계좌로 입고될 예정인 주식은 보통주 76만 2255주다. 이는 신탁계약을 통해 취득한 자기주식 물량이다.
신탁계약 해지 전 NICE홀딩스의 배당가능범위 내 자기주식 보유량은 보통주 237만 305주다. 이는 발행주식 총수 3675만 7157주의 6.45%에 해당한다.
이번 해지 결정은 계약기간 만료에 따른 것으로 자본시장법 시행령에 의거해 별도의 이사회 결의는 거치지 않았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NICE홀딩스는 계약 해지 이후 해당 자기주식을 자사 증권계좌로 입고해 직접 보유할 예정이다. 작성책임자는 이창진 재무실장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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