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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자회사 페어라이프, 랜섬웨어 공격에 미국 생산 일시 중단

제품 품질·안전 영향 없으나 미국 내 생산 중단…캐나다는 정상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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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COCA-COLA CO, NYSE:KO)는 자사가 소유한 유제품 기업 페어라이프(fairlife, LLC)가 랜섬웨어 사건과 관련해 시스템 일부에 무단 접근을 감지하고 미국 내 생산 운영을 일시 중단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코카콜라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과 보고서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공시에 따르면 페어라이프는 생산 관련 시스템을 포함한 자사 시스템 일부에 제3자가 무단으로 접근한 사실을 확인했다. 코카콜라는 해당 문제를 감지한 즉시 사고 대응 및 비즈니스 연속성 프로토콜을 활성화하고 대응에 나섰다.

현재 코카콜라는 외부 고문 및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의 지원을 받아 이번 사건의 영향에 대한 조사와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관련 사실을 사법 당국에도 통보한 상태다.

이번 사건으로 인한 제품의 품질 및 안전성 문제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이번 랜섬웨어 공격의 여파로 미국 내 페어라이프 생산 운영은 일시적으로 중단됐다. 캐나다 내 페어라이프 생산 운영은 현재 영향을 받지 않고 정상 가동 중이다.

코카콜라는 조사를 완료하고 시스템과 영향을 받은 운영을 복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이번 사건의 전체 범위와 성격, 구체적인 영향은 아직 완전히 파악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번 사건이 회사에 실질적으로 중대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코카콜라 #KO #페어라이프 #랜섬웨어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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