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자본 대비 24.36% 규모... 총 차입한도 150억원으로 확대
코스닥 상장사 제닉은 운전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1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을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2026년 7월 20일 공시했다.이번 차입금액 100억원은 최근 사업연도말인 2025년 12월 31일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 약 410억 4761만원 대비 24.36%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단기차입으로 제닉의 금융기관 차입금 총액은 기존 50억원에서 150억원으로 증가한다. 차입 형태는 금융기관 차입 방식이다.
회사 관계자는 공시를 통해 단기차입금 총액 150억원은 이사회를 통해 승인한 여신한도 약정금액으로 실제 차입한 금액은 아니라고 밝혔다.
이번 단기차입 결정에 관한 이사회 결의는 2026년 7월 20일에 진행됐다. 이사회에는 감사가 참석했으며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은 아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