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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보통주 ATM 매각으로 2억 6350만 달러 조달…비트코인 84만여 개 보유

7월 13~19일 보통주 273만 주 매각 완료, 비트코인 추가 매수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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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STRATEGY INC, NASDAQ:MSTR)가 지난 7월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 동안 시장창출형(ATM) 증권 발행 프로그램을 통해 클래스 A 보통주 273만 2318주를 매각해 2억 6350만 달러의 순수입금을 확보했다고 20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해당 기간 동안 스트래티지 스트라이프(Strife) 우선주(STRF), 스트래티지 스트래치(Stretch) 우선주(STRC), 스트래티지 스트라이크(Strike) 우선주(STRK), 스트래티지 스트라이드(Stride) 우선주(STRD) 등 우선주 제품군은 전혀 매각되지 않았다.

7월 19일 기준 향후 발행 및 매각이 가능한 잔여 한도는 클래스 A 보통주(MSTR)가 235억 2650만 달러로 가장 많다. 이어 STRC 우선주 175억 1080만 달러, STRD 우선주 40억 1480만 달러, STRK 우선주 21억 달러, STRF 우선주 16억 1930만 달러 순이다. 보통주 잔여 한도에는 지난 3월 23일 발표한 21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증액분이 포함되어 있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BTC) 보유 현황도 함께 업데이트했다. 해당 일주일 동안 추가적인 비트코인 매수는 진행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7월 19일 기준 스트래티지의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84만 3775개로 유지됐다. 누적 취득 금액은 수수료와 비용을 포함해 총 636억 9000만 달러이며, 1개당 평균 취득 단가는 7만 5476달러이다.

또한 스트래티지는 우선주 배당금 지급과 미상환 부채의 이자 지급을 지원하기 위해 미 달러화(USD) 예비비를 운영하고 있다. 7월 19일 기준 이 예비비의 잔액은 32억 2500만 달러이다. 이 금액에는 아직 결제가 완료되지 않은 ATM 주식 매각 예상 대금이 포함되어 있다. 한편, 스트래티지는 같은 기간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통한 주식 매입은 진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스트래티지 #MSTR #비트코인 #ATM발행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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