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원 신규 선임 및 장내 매수로 특수관계인 지분 6만6289주 늘어
한온시스템은 최대주주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및 특수관계인의 보유 주식이 기존 5억2429만4731주에서 5억2436만1020주로 늘어났다고 21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으로 한온시스템 최대주주 측의 전체 지분율은 51.09%를 유지했다. 이번 지분 변동은 임원들의 신규 선임과 장내 매수, 일부 매도 등에 따른 것이다.
회사 임원인 박정호는 지난 3월 6일 보통주 1만470주를 장내 매수하여 보유 주식이 4만300주로 증가했다. 고보미 임원도 1월 9일 1만주를 장내 매수했다.
김종윤 임원은 2월 25일 6500주, 6월 25일 2만5000주를 각각 장내 매수했다. 이에 따라 김종윤 임원의 보유 주식은 기존 1만5000주에서 4만6500주로 늘어났다.
새로 선임된 임원들의 지분도 추가됐다. 김정호가 600주, 정수철이 1719주, 김경수가 1010주, 한정열이 6368주, 강명규가 6022주를 각각 신규 선임에 따라 보유하게 됐다.
반면 계열사 임원인 우병일은 지난 5월 15일 보통주 1400주를 장내 매도했다. 최대주주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지분은 5억2406만1482주로 51.07%를 차지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