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 등 지분율 81.71% 유지... LS전선 보통주 2430만주 보유
가온전선은 최대주주인 LS전선을 비롯한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 수가 무상신주 취득으로 인해 총 1081만 4471주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으로 가온전선의 최대주주 등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351만 8091주에서 2433만 2562주로 늘어났다. 전체 지분율은 81.71%로 변동이 없다.
최대주주인 LS전선은 지난 7월 1일 무상신주 취득을 통해 보통주 1080만 1356주를 새로 확보했다. 이에 따라 LS전선의 소유 주식 수는 2430만 3051주로 늘었으며 지분율은 81.62%를 기록했다.
발행회사 임원인 정현과 이상호도 각각 무상신주 2222주와 1845주를 취득했다. 이들의 변경 후 소유 주식 수는 정현 임원 5000주, 이상호 임원 4152주다.
친인척 구은희는 무상신주 8950주를 취득해 소유 주식이 2만 138주로 늘었다. 계열사 임원인 강병윤도 무상신주 98주를 취득해 소유 주식 수가 221주가 됐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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