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보야 파이낸셜, 투자 관리 부문 예비 운용자산 3770억 달러 기록

2026년 6월 30일 기준 자산 유형 및 고객별 세부 현황 공개
보야 파이낸셜, 투자 관리 부문 예비 운용자산 3770억 달러 기록이미지 확대보기
보야 파이낸셜(VOYA FINANCIAL INC, NYSE:VOYA)이 2026년 6월 30일 기준 투자 관리(IM) 부문의 예비 운용자산(AUM)이 약 377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21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자산 유형별 운용자산은 주식 자산이 1170억 달러로 집계됐다. 고정수익(채권) 자산 중 공개시장(퍼블릭) 자산은 1560억 달러, 비공개시장(프라이빗) 자산은 870억 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이 외에 대체 자산은 150억 달러, 머니마켓 자산은 30억 달러로 나타났다.

고객 유형별로는 기관 외부 고객 자산이 1790억 달러로 가장 많았으며, 리테일 외부 고객 자산이 1620억 달러로 그 뒤를 이었다. 회사 일반 계정 자산은 360억 달러를 기록했다. 보야 파이낸셜은 모든 외부 및 일반 계정 고객 자산이 시장 가치 기준으로 보고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자산 규모 공개는 보야 파이낸셜의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 및 분기 재무 보충 자료 공개에 앞서 진행됐다. 회사의 2분기 실적 발표는 오는 2026년 8월 4일로 예정되어 있다.

#보야파이낸셜 #VOYA #운용자산 #AUM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