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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 캐피털, 2분기 주당 EAD 0.79달러 기록…배당금 0.75달러로 인상

총 포트폴리오 1094억 달러 규모, 에이전시 MBS에 950억 달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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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부동산투자신탁(REITs) 기업 애널리 캐피털 매니지먼트(Annaly Capital Management, Inc., NYSE:NLY)가 2026년 7월 21일 공시를 통해 2026년 2분기 실적 성과를 발표했다. 애널리 캐피털은 이번 분기에 보통주 평균 주당 0.79달러의 분배가능이익(EAD)을 기록하며 시장 배당금을 상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보통주 주주에게 귀속되는 총 분배가능이익은 5억 8663만 1000달러로 집계됐다.

애널리 캐피털의 2분기 말 기준 보통주 주당 장부가치(Book value)는 20.15달러로, 전분기 말의 19.82달러 대비 상승했다. 이에 따라 회사는 분기 보통주 현금 배당금을 주당 0.75달러로 인상했다. 이는 전분기의 주당 0.70달러에서 늘어난 수치다. 회사의 2분기 경제적 수익률(Economic return)은 5.5%를 기록했으며, 2026년 상반기 누적 경제적 수익률은 6.9%로 나타났다.

2분기 말 기준 애널리 캐피털의 총 투자 포트폴리오 규모는 1094억 달러에 달했다. 이 중 에이전시(Agency) MBS 전략 포트폴리오가 950억 달러로 전체 자산의 87%, 전용 자본의 57%를 차지했다. 주거용 신용(Residential Credit) 포트폴리오는 104억 달러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으며, 모기지 서비스권(MSR) 포트폴리오의 시장 가치는 41억 달러를 기록했다. 총 주주 지분은 169억 달러 규모다.

자금 조달 및 유동성 측면에서 애널리 캐피털의 경제적 레버리지(Economic leverage)는 전분기 말 5.7배에서 2분기 말 5.6배로 소폭 하락했다. 자금 조달이 가능한 총 자산은 96억 달러이며, 여기에는 현금 및 미담보 에이전시 MBS 55억 달러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회사는 2분기 중 ATM(at-the-market) 주식 발행 프로그램을 통해 4억 4700만 달러의 보통주 자본을 조달했다.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주거용 신용 부문은 2026년 들어 현재까지 총 142억 달러 규모에 달하는 25건의 주거용 전체 대출 증권화를 완료했다. MSR 부문에서는 자회사 온슬로우 베이(Onslow Bay)가 에이전시 MBS의 비은행 서비스 기관 중 5위 자리를 유지했다. 한편, 애널리 캐피털의 2분기 GAAP 기준 순이익은 8억 2777만 3000달러로, 보통주 주당 1.06달러를 기록했다. 연환산 GAAP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9.88%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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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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