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에퀴터블 홀딩스, 코어브릿지 합병 관련 주주 소송에 추가 공시 제출... 30일 주총 예정

주주 소송 무력화 및 지연 방지 목적... 합병 후 경영진 구성 및 재무 자문사 평가 세부 수치 공개
에퀴터블 홀딩스, 코어브릿지 합병 관련 주주 소송에 추가 공시 제출... 30일 주총 예정이미지 확대보기
에퀴터블 홀딩스(EQUITABLE HOLDINGS INC, NYSE:EQH)는 코어브릿지 파이낸셜(Corebridge Financial, Inc.)과의 합병과 관련해 제기된 주주 소송에 대응하여 자발적으로 추가 공시 정보를 제출했다고 21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양사는 오는 7월 30일에 각각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합병 안건을 표결에 부칠 예정이다.

앞서 에퀴터블 홀딩스는 지난 2026년 3월 26일 코어브릿지 파이낸셜과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 합병이 완료되면 양사는 신설 법인인 '뉴 에퀴터블(New Equitable, 합병 완료 후 에퀴터블 홀딩스로 사명 변경 예정)'의 완전 자회사로 편입된다. 그러나 지난 7월 8일과 10일 코어브릿지의 일부 주주들이 합병 관련 투자설명서의 정보 누락을 이유로 소송을 제기하며 주주 투표 금지 및 합병 취소 등을 요구했다.

에퀴터블 홀딩스는 해당 소송과 주주들의 정정 요구 서한이 근거 없다고 판단하면서도, 소송을 조기에 무력화하고 사업 지연과 불필요한 비용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투자설명서의 세부 내용을 보완하는 추가 공시를 결정했다. 이사회는 여전히 주주들에게 합병 안건에 찬성표를 던질 것을 권고하고 있다.

추가 공시에는 합병 법인의 거버넌스 및 경영진 구성에 대한 구체적인 합의 내용이 담겼다. 합병 법인은 코스탄티니가 최고경영자(CEO)를, 피어슨이 이사회 의장(Executive Chair)을 맡기로 했으며, 이사회는 양사에서 동일한 수의 이사를 지정해 총 14명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또한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라주, 최고운영책임자(COO)는 허드, 법률책임자(CLO)는 폴리 클레인이 맡을 예정이다. 아울러 블랙스톤(Blackstone, Inc.)의 자회사인 아르곤 홀드코(Argon Holdco LLC)와 새로운 주주 계약을 체결해 블랙스톤 측에 이사 1명 지명권을 부여하기로 합의했다.

이와 함께 재무 자문사들이 수행한 기업 가치 평가 모델의 세부 재무 수치도 대거 보완됐다. 모건 스탠리는 코어브릿지에 할인율 11.4%~13.4%와 터미널 포워드 멀티플 4.5배~6.5배를 적용해 주당 가치를 28.25달러~38.45달러로 산출했다. 에퀴터블 홀딩스에는 할인율 11.1%~13.1%와 멀티플 5.0배~7.0배를 적용해 주당 가치를 46.30달러~61.65달러로 평가했다. 모건 스탠리는 지난 3월 23일 기준 양사의 완전 희석 시가총액을 각각 약 109억 달러로 평가하고 합병 시 시너지 효과를 반영해 분석을 진행했다.

또 다른 자문사인 골드만삭스는 에퀴터블 홀딩스의 단독 가치 평가 시 할인율 11.4%~12.6%를 적용하고, 2030년 회계연도 예상 순이익인 약 27억 1백만 달러(2,701백만 달러)에 NTM P/E 멀티플 5.00배~7.25배를 반영해 주당 가치를 45.91달러~61.43달러로 도출했다. 코어브릿지 단독 평가에서는 할인율 10.8%~13.2%를 적용하고 2030년 예상 순이익 약 30억 3100만 달러에 멀티플 4.50배~6.75배를 반영해 주당 가치를 30.42달러~42.54달러로 산출했다. 합병 법인의 경우 할인율 11.1%~12.9%와 멀티플 4.74배~6.99배를 2030년 예상 합산 순이익 약 62억 7000만 달러에 적용해 에퀴터블 주주 귀속 주당 가치를 48.61달러~67.30달러로 평가했다.

#에퀴터블홀딩스 #EQH #코어브릿지파이낸셜 #인수합병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