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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바운드 그룹, 사이버보안 사고로 2분기 1300만 달러 손실 발생

아시마 부문서 고객 정보 유출 및 사기 계약 피해…보안 강화 조치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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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바운드 그룹(UPBOUND GRP INC, NASDAQ:UPBD)은 최근 발생한 사이버보안 사고로 인해 자사 아시마(Acima) 사업 부문에서 약 1300만 달러의 사기 계약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2026년 7월 21일 작성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업바운드 그룹은 최근 일부 비민감 고객 정보와 기타 문서가 무단으로 유출되는 사이버보안 사고를 겪었다. 회사는 유출된 정보가 사기성 임대 구매(lease-to-own) 계약을 체결하는 데 사용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로 인해 2026년 2분기 아시마 부문에서 약 1300만 달러 규모의 사기 계약 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데이터 침해 사실을 인지한 후 업바운드 그룹은 즉시 피해 완화 및 복구 조치에 착수했다. 회사는 외부 사이버보안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인증 제어 강화, 사기 탐지 및 모니터링 기능 추가, 기타 보안 강화 조치 등을 시행했다. 또한 연방 법 집행 기관에도 이번 사건을 통보했다.

업바운드 그룹은 현재 이번 사고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며, 조사 결과에 따라 적절한 법적 및 규제적 통지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현재까지 파악된 정량적 및 정성적 사실을 바탕으로 이번 사건이 재무 등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material)하지 않은 수준이라고 판단했다. 다만 관련 사실관계나 상황이 실질적으로 변경될 경우 중요성 여부를 재평가할 예정이다.

#업바운드그룹 #UPBD #사이버보안 #아시마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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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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