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순이익 1.22달러 기록... 퍼스트 캐롤라이나 인수 진행 중
미국 금융 지주회사 퍼스트 뱅코프 오브 노스 캐롤라이나(FIRST BANCORP NC, NASDAQ:FBNC)가 2026년 2분기(6월 30일 종료 회계분기)에 약 5050만 달러의 순이익을 달성했다고 2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전분기 순이익 약 4670만 달러 대비 약 8% 증가한 수치이며, 전년 동기 순이익 약 3860만 달러와 비교하면 31% 급증한 규모다.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1.22달러로, 전분기(1.13달러)와 전년 동기(0.93달러) 실적을 모두 상회했다.회사의 이자수익은 1억 4831만 5000달러, 이자비용은 3704만 9000달러를 기록하며 순이자이익 1억 1126만 6000달러를 거두었다. 이는 전분기 순이자이익인 1억 711만 6000달러 대비 3.9% 증가한 것이며, 전년 동기(9666만 6000달러) 대비로는 15.1% 늘어난 수준이다. 2분기 순이자마진(NIM)은 3.71%로 전분기(3.67%) 대비 0.04%포인트, 전년 동기(3.32%) 대비 0.39%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신용손실충당금은 116만 9000달러로 전분기(308만 3000달러) 및 전년 동기(221만 2000달러)보다 감소했다.
비이자수익은 1603만 4000달러로 전분기(1517만 8000달러) 대비 5.6%, 전년 동기(1429만 2000달러) 대비 12.2% 증가했다. 비이자비용은 6276만 1000달러를 기록해 전분기(6021만 8000달러)와 전년 동기(5892만 4000달러) 대비 각각 증가했다. 효율성 비율(Efficiency ratio)은 49.12%로 전분기(49.05%)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으며, 전년 동기(53.00%) 대비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법인세 비용은 1285만 1000달러로 집계됐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퍼스트 뱅코프 오브 노스 캐롤라이나의 총자산은 130억 4161만 5000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분기 말(129억 4773만 4000달러) 대비 0.7% 증가한 것이며, 전년 동기 말(126억 826만 5000달러) 대비로는 3.4% 증가한 수치다. 총대출은 89억 8874만 8000달러로 전분기 말 대비 2.2%, 전년 동기 말 대비 9.3% 증가했다. 총예금은 110억 8486만 7000달러를 기록해 전분기 말 대비 1.0% 늘었고, 전년 동기 말 대비로는 2.7% 증가했다.
한편, 회사는 지난 7월 14일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플로렌스에 본사를 둔 퍼스트 캐롤라이나 뱅크셰어즈 코퍼레이션(First Carolina Bancshares Corporation) 및 그 자회사 캐롤라이나 은행(Carolina Bank & Trust Company)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주식 75%와 현금 25%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규제 당국 및 퍼스트 캐롤라이나 주주들의 승인을 거쳐 2026년 4분기 후반 또는 2027년 1분기 초반에 거래가 종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캐롤라이나 은행은 사우스캐롤라이나 피디(Pee Dee) 지역에서 14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 6월 30일 기준 총자산 약 8억 3100만 달러, 대출 5억 9600만 달러, 예금 7억 1400만 달러 규모를 보유하고 있다.
리처드 H. 무어(Richard H. Moore) 퍼스트 뱅코프 오브 노스 캐롤라이나 회장 겸 CEO는 "지속적인 마진 확대, 신중한 대차대조표 실행, 고품질 대출 및 통제된 효율성 비율에 힘입어 강력한 2분기 재무 실적을 달성하며 2026년의 긍정적인 출발을 이어갔다"라며 "재능 있는 은행가들을 영입하고 사우스캐롤라이나주로의 성장을 가속화하는 데 도움이 될 퍼스트 캐롤라이나 인수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퍼스트 뱅코프 오브 노스 캐롤라이나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서던파인스에 본사를 둔 은행 지주회사로, 노스캐롤라이나와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113개 지점을 운영하는 주 등록 커뮤니티 은행인 퍼스트 은행(First Bank)을 소유 및 운영하고 있다.
#퍼스트뱅코프오브노스캐롤라이나 #FBNC #실적발표 #인수합병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