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배당금 0.12달러 선언... 대출 잔액 2.13% 늘어난 24억 6000만 달러
미국의 은행 지주회사 콜로니 뱅코프(COLONY BANKCORP INC, NYSE:CBAN)가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콜로니 뱅코프는 2026년 2분기 순이익이 1090만 달러(주당 희석이익 0.51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800만 달러(주당 희석이익 0.46달러) 대비 약 36.25% 증가했다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직전 분기인 2026년 1분기의 820만 달러(주당 희석이익 0.39달러)와 비교해도 증가한 수치다. 이와 함께 콜로니 뱅코프 이사회는 주당 0.12달러의 분기별 현금 배당을 선언했다. 이번 배당은 2026년 8월 5일 영업 마감 기준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를 대상으로 8월 19일에 지급될 예정이다.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2분기 영업 순이익은 1100만 달러(주당 희석 영업이익 0.52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의 800만 달러(주당 희석 영업이익 0.46달러) 및 전분기의 950만 달러(주당 희석 영업이익 0.45달러)를 모두 웃도는 수준이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매각 목적 대출을 제외한 총 대출 잔액은 24억 6000만 달러로, 전분기 대비 5140만 달러(2.13%) 증가했다. 반면 총 예금 잔액은 29억 70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분기 말의 30억 5000만 달러 대비 7620만 달러 감소했다.
2분기 중 모기지 생산액은 1억 1540만 달러, 모기지 매각액은 6730만 달러를 기록해 전분기의 8850만 달러와 6140만 달러 대비 각각 증가했다. 소기업 전문 대출(SBSL) 부문에서는 2분기 중 1300만 달러 규모의 미국 소상공인지원국(SBA) 대출을 실행하고, 550만 달러 규모의 SBA 대출을 매각했다. 이는 전분기의 대출 실행액 1310만 달러, 매각액 1040만 달러와 비교해 매각 규모가 감소한 수치다. 신용손실충당금은 2분기에 190만 달러가 계상되어 전분기(175만 달러) 및 전년 동기(45만 달러) 대비 증가했다.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 2026년 6월 30일 기준 콜로니 뱅코프의 총 자산은 36억 3000만 달러로 전분기 말 대비 9300만 달러 감소했다. 총 차입금은 2억 3320만 달러로 전분기 대비 2500만 달러 줄었다. 예비 기준 자본 비율은 기본자본(Tier 1) 레버리지 비율 10.20%, 기본자본 비율 13.87%, 총 위험기반자본 비율 16.18%, 보통주자본(CET1) 비율 12.96%를 기록해 규제 당국의 '우량 자본(well-capitalized)' 요건을 상회했다. 세금 효과를 반영한 순이자이익은 2분기 3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2260만 달러) 대비 증가했으며, 순이자마진(NIM)은 3.52%를 기록해 전년 동기의 3.12%에서 상승했다. 비이자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4% 증가한 1220만 달러, 비이자비용은 전년 동기 2200만 달러에서 증가한 2640만 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자산 건전성 지표를 살펴보면, 부실자산(NPA) 총액은 2026년 6월 30일 기준 2090만 달러로 전분기 말의 1990만 달러 대비 100만 달러 증가했다. 기타 부동산 소유 및 압류 자산은 200만 달러로 전분기 말(210만 달러)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2분기 중 발생한 순대출 상각액은 180만 달러(평균 대출의 0.29%)로 전분기의 170만 달러(0.29%) 대비 소폭 늘었다. 신용손실 충당금 적립액은 2200만 달러로 총 대출의 0.89%를 차지해 전분기 말의 2170만 달러(총 대출의 0.90%) 대비 적립 규모가 증가했다.
히스 파운틴(Heath Fountain) 콜로니 뱅코프 최고경영자(CEO)는 "순이자마진, 비이자이익, 영업비용의 지속적인 개선을 보여준 2분기 실적에 만족한다"며 "우리 팀은 TC 페더럴(TC Federal) 통합 이후 효율성을 확보하는 데 훌륭한 역할을 해냈으며, 영업 기준 평균자산순이익률(ROA) 목표치인 1.20%를 달성해 향후에도 이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또한 "분기 중 발표한 퍼스트 릴라이언스(First Reliance)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장기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있으며, 올해 4분기 법적 합병 종결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콜로니 뱅코프는 자회사인 콜로니 은행(Colony Bank)의 은행 지주회사다. 1975년 조지아주 피츠제럴드에서 설립되었으며, 현재 조지아주 전역을 비롯해 앨라배마주 버밍엄, 플로리다주의 탤러해시, 잭슨빌, 플로리다 팬핸들 등지에서 지점을 운영하며 개인 및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모기지 대출, 정부 보증 대출, 보험, 자산 관리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콜로니뱅코프 #CBAN #실적발표 #배당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