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리처드슨 일렉트로닉스, 4분기 순이익 244% 급증…수주잔고 3년 만에 최고치

4분기 매출 6620만 달러로 27.6% 증가…보통주당 0.06달러 분기 배당 선언
리처드슨 일렉트로닉스, 4분기 순이익 244% 급증…수주잔고 3년 만에 최고치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 엔지니어링 솔루션 제조업체 리처드슨 일렉트로닉스(RICHARDSON ELECTRONICS, Ltd., NASDAQ:RELL)가 2026년 5월 30일로 종료된 2026 회계연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4분기 순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7.6% 증가한 662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GAAP 기준 순이익은 370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110만 달러 대비 244.4% 급증했다.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0.25달러로 전년 동기의 0.08달러에서 크게 개선됐다. 수주잔고는 전분기 대비 8.7% 증가한 1억 6440만 달러를 기록하며 3년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4분기 매출 성장은 전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에 힘입었다. 전력 및 마이크로웨이브 기술(PMT) 부문 매출은 반도체 웨이퍼 제조 장비와 RF 및 마이크로웨이브 제품의 강력한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040만 달러(28.1%) 증가했다.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GES) 부문 매출은 풍력 제품 매출 증가로 110만 달러(20.4%) 늘었으며, 캔비스(Canvys) 부문 매출은 북미 지역의 매출 호조로 280만 달러(29.5%) 증가했다. 수주잔고는 PMT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전분기 말의 1억 5120만 달러에서 1억 6440만 달러로 늘어났으며, GES 부문의 수주잔고도 약 5% 개선됐다.

4분기 총마진율은 31.2%로 전년 동기의 31.6% 대비 소폭 하락했다. PMT와 GES 부문의 총마진율은 제품 믹스 영향으로 각각 31.1%, 30.2%로 하락한 반면, 캔비스 부문은 매출 대비 운송비 개선으로 32.3%로 상승했다. 영업비용은 매출 성장에 따른 급여 및 인센티브 증가와 40만 달러 규모의 미청구 자산 주 감사 합의금 반영으로 전년 동기의 1560만 달러에서 1760만 달러로 증가했다. 다만 매출 대비 영업비용 비율은 전년 동기 30.0%에서 26.6%로 개선됐다. 영업이익은 390만 달러(Non-GAAP 기준 35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의 60만 달러(Non-GAAP 기준 80만 달러) 대비 크게 늘었다.

회사는 안정적인 재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2026년 5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180만 달러로, 지난 2026년 2월 28일 기준 2950만 달러에서 증가했다. 4분기 중 자본 지출로 100만 달러를 투자했으며, 이는 주로 제조 사업, 시설 개선 및 IT 시스템에 사용됐다. 또한 회사는 PNC 은행과의 회전 신용한도에 따른 미상환 부채가 없는 상태다. 한편, 2026 회계연도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9.4% 증가한 2억 286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연간 순이익은 640만 달러(주당 0.44달러)로 전년의 110만 달러 순손실(주당 0.08달러 손실)에서 흑자 전환했다.

에드워드 J. 리처드슨(Edward J. Richardson) 리처드슨 일렉트로닉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8분기 연속 전년 대비 매출 성장을 달성하고 2023 회계연도 3분기 이후 가장 높은 분기 매출을 기록하게 되어 기쁘다"며 "수주잔고가 3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마감된 것은 주요 시장 전반에서 고객 활동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보통주 1주당 0.06달러, 클래스 B 보통주 1주당 0.054달러의 분기별 현금 배당을 선언했다. 배당금은 2026년 8월 7일 기준 주주에게 2026년 8월 26일에 지급될 예정이다.

리처드슨 일렉트로닉스는 일리노이주 라폭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엔지니어링 솔루션, 친환경 에너지 제품, 전력망 및 마이크로웨이브 튜브, 전력 변환 및 RF 부품, 진단 영상 장비용 튜브, 맞춤형 디스플레이 솔루션 등을 설계 및 제조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리처드슨일렉트로닉스 #RELL #실적발표 #배당금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