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브레드 파이낸셜, 2분기 순이익 1억 4600만 달러 기록…연간 전망치 상향

신용 판매액 11%·대출 5% 성장, 연체율 및 순손실률 개선세 지속
브레드 파이낸셜, 2분기 순이익 1억 4600만 달러 기록…연간 전망치 상향이미지 확대보기
브레드 파이낸셜 홀딩스(BREAD FINANCIAL HOLDINGS INC, NYSE:BFH)가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 9억 9300만 달러, 순이익 1억 46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 순이익은 5% 증가한 수치다. 신규 파트너십과 신용 판매액 증가에 힘입어 대출 자산이 성장했으며, 이에 따라 연간 실적 전망치도 상향 조정됐다.

발표에 따르면 브레드 파이낸셜의 2분기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3.55달러로, 전년 동기의 2.94달러 대비 21% 증가했다. 2분기 신용 판매액은 전년 동기 68억 달러에서 11% 증가한 75억 달러를 기록했다. 평균 대출 잔액은 182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 늘어났으며, 기말 대출 잔액은 185억 달러로 5% 증가했다. 총 비이자 비용은 4억 8300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4억 8100만 달러와 거의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자산 건전성 지표도 개선 흐름을 나타냈다. 2분기 연체율은 5.25%로 전년 동기 대비 48비피(bp) 하락했으며, 순손실률은 6.98%로 전년 동기 대비 90비피(bp) 개선됐다. 소비자 직접 예금(Direct-to-consumer deposits) 잔액은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94억 달러를 기록하며 기말 기준 전체 조달 자금의 50%를 차지했다. 주당 장부가치는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81.79달러, 주당 유형장부가치(Tangible book value per common share)는 22% 증가한 63.66달러로 집계됐다.

자본 효율성 제고와 주주 환원 활동도 병행됐다. 브레드 파이낸셜은 이번 분기 중 8.875% 배당률의 우선주 1억 3500만 달러를 발행해 자본 구조를 최적화했다. 이와 함께 보통주 280만 주를 총 2억 4100만 달러에 매입하는 자사주 매입을 단행했다. 2분기 말 기준 이 회사의 자사주 매입 잔여 한도는 4억 4900만 달러다. 보통주자본비율(CET1)은 12.9%로 전년 동기의 13.0% 대비 소폭 하락했다.

회사는 이 같은 견조한 실적과 개선된 신용 지표를 바탕으로 2026년 연간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2026년 연간 평균 대출 성장률과 총 매출 성장률은 2025년 대비 한 자릿수 초중반(low- to mid-single digits)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연간 순손실률 전망치를 기존보다 개선된 7.0%에서 7.1% 범위로 제시했다. 연간 유효세율은 25%에서 27% 범위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브레드 파이낸셜 홀딩스는 미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결제, 대출, 저축 솔루션을 제공하는 금융 서비스 기업이다. 공동 브랜드 및 자체 브랜드 신용카드, 분할결제(pay-over-time) 상품 등을 통해 여행, 엔터테인먼트, 뷰티, 가전, 주거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 파트너들과 협력하고 있다.

#브레드파이낸셜홀딩스 #BFH #실적발표 #2분기실적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