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송량 4% 증가 및 유가 할증료 영향으로 매출 11% 성장…일회성 비용 제외한 조정 EPS는 3.52달러
노퍽서던(NORFOLK SOUTHERN CORP, NYSE:NSC)은 2026년 7월 23일(현지시간)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 기간 매출은 역대 분기 최대인 35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철도 영업이익은 11억 달러,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3.26달러로 집계됐다. 합병 관련 비용과 구조조정 비용, 동부 오하이오 사고 영향을 제외한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은 3.52달러를 기록했다.2분기 철도 영업 매출은 35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억 5500만 달러(11%) 증가하며 역대 분기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수송량이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데다, 유가 할증료 인상이 매출 성장의 6%포인트를 견인한 결과다.
철도 영업이익은 11억 2400만 달러(보도자료 기준 11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100만 달러(4%) 감소했다. 그러나 합병 관련 비용 등을 제외한 조정 철도 영업이익은 11억 9600만 달러(보도자료 기준 12억 달러)로 전년 동기 조정 영업이익인 11억 3800만 달러 대비 5800만 달러(5%) 증가했다.
영업비율(Operating ratio)은 67.6%로 전년 동기의 62.2%보다 상승했다.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조정 영업비율은 65.5%로 전년 동기 조정치인 63.4%보다 210베이시스포인트(bp) 상승했다. 회사 측은 연료비 상승과 이에 따른 유가 할증료 매출 증가가 영업비율에 110bp의 부정적 영향(역풍)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희석 주당순이익은 3.26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0.15달러(4%) 감소했다. 반면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은 3.52달러로 전년 동기 조정치인 3.29달러 대비 0.23달러(7%) 증가했다.
마크 조지(Mark George) 노퍽서던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주요 시장의 수요 개선에 힘입어 기대를 뛰어넘는 강력한 2분기 실적을 달성했다"며 "우리 팀은 안전에 대한 확고한 약속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역동적인 운영 환경에 적응했다"고 밝혔다. 이어 "하반기에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철도 운영, 고객을 위한 고품질의 일관된 서비스 제공, 신규 기회 선점을 위한 규율 있는 실행이라는 우선순위를 명확히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퍽서던은 1827년부터 미국 경제를 이끄는 상품과 자재를 안전하게 운송해 온 기업으로, 현재 미국 22개 주에서 화물 운송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연간 약 700만 차량(carloads) 분량의 농산물부터 소비재까지 다양한 화물을 운송하고 있으며, 미국 동부 지역에서 가장 광범위한 복합 운송(intermodal)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노퍽서던 #NSC #실적발표 #철도운송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