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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마 최대주주 알 샴스, 의장 사익편취 비판…'4억8000만달러 수수료' 규명 나선다

법원 소환장 발부 허가 획득…전직 이사 증언 녹취 진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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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마 호텔스 앤드 리조츠(BRAEMAR HOTELS & RESORTS INC, NYSE:BHR)의 최대 주주인 알 샴스 인베스트먼츠(Al Shams Investments Limited, 이하 알 샴스)가 회사 측과 몬티 베넷(Monty Bennett) 이사회 의장의 공격에 대응해 성명서를 발표하고 법적 절차를 통한 사실 규명에 나서겠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알 샴스의 실소유주(Ultimate Beneficial Owner)인 와픽 리다 사이드(Wafic Rida Saïd)는 성명을 통해 브레이마가 주주 동의 없이 호텔 자산 3곳을 매각했으며, 이 과정에서 베넷 의장이 지배하는 회사에 약 4억 8000만 달러 규모의 해지 수수료(termination fee)를 지급하게 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브레이마가 2013년 애쉬포드(Ashford Inc.)에서 인적분할된 이후 주가가 주당 약 20달러에서 2달러 수준으로 폭락하는 동안 베넷 의장은 개인적으로 수억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지적했다.

알 샴스 측은 이 같은 거래의 적절성을 규명하기 위해 법원에 소환장 발부를 요청해 허가를 받았으며, 향후 진행될 전직 브레이마 이사들의 증언 녹취(depositions)를 통해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밝힐 계획이다. 또한 베넷 의장에게 주주들이 자산 매각 계획과 해지 수수료 지급 건에 대해 표결할 수 있도록 연례 주주총회를 즉시 소집할 것을 요구했다.

와픽 리다 사이드는 브레이마 측이 자신을 무기상으로 묘사하는 등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그는 1983년 마거릿 대처 전 영국 총리의 요청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와의 협상을 자문해 영국 역사상 최대 규모인 430억 파운드 상당의 수출 계약을 성사시키는 데 기여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알 샴스는 버뮤다에 기반을 둔 사모펀드, 부동산 및 대체자산 투자 전문 민간 투자회사다. 공시 제출일 기준 알 샴스는 브레이마의 보통주 651만 3000주를 보유하고 있다.

#브레이마 호텔스 앤드 리조츠 #BHR #알 샴스 인베스트먼츠 #경영권 분쟁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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