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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 캐피탈,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 지분 37.9%로 확대

6월 중순부터 7월 하순까지 장내 매수 지속…총 1841만 5956주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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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자산운용사 RA 캐피탈 매니지먼트(RA Capital Management, L.P.)와 관련 보고인들이 바이오테크 기업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RAPEUTICS INC, NASDAQ:ARTV)의 지분을 37.9%까지 확대했다.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가 2026년 7월 2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에 따르면, RA 캐피탈 매니지먼트와 피터 콜친스키(Peter Kolchinsky), 라지브 샤(Rajeev Shah), RA 캐피탈 헬스케어 펀드(RA Capital Healthcare Fund, L.P.) 등 공동 보고인들은 이 회사 주식 총 1841만 5956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발행 주식 수의 37.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공시에 따르면 RA 캐피탈 헬스케어 펀드는 지난 2026년 6월 16일부터 7월 23일까지 장내 매수를 통해 주식을 지속적으로 추가 취득했다. 구체적인 거래 내역을 살펴보면, 6월 16일에 12만 4893주(가중평균가 8.89달러)를 매수한 것을 시작으로 6월 25일 3만 1000주(가중평균가 8.88달러), 6월 26일 1876주(가중평균가 8.98달러)를 매수했다.

이어 7월에도 매수세가 이어졌다. 7월 10일 1만 5102주(가중평균가 8.97달러), 7월 13일 6522주(가중평균가 8.94달러), 7월 16일 15만 2472주(가중평균가 8.93달러), 7월 17일 7882주(가중평균가 8.95달러), 7월 21일 12만 582주(가중평균가 9.55달러), 7월 22일 8만 4124주(가중평균가 9.93달러), 7월 23일 5만 9880주(가중평균가 9.96달러)를 각각 장내에서 사들였다. 이번 주식 매입에 사용된 자금은 전액 RA 캐피탈 헬스케어 펀드의 자체 운영 자금(working capital)을 통한 현금으로 조달됐다.

보고인들이 보유한 전체 지분의 세부 구성은 RA 캐피탈 헬스케어 펀드가 직접 보유한 보통주 1724만 2483주를 비롯해, RA 캐피탈 넥서스 펀드(RA Capital Nexus Fund, L.P.) 보유분 26만 4571주, RA 캐피탈 넥서스 펀드 III(RA Capital Nexus Fund III, L.P.) 보유분 82만 6832주, 별도 관리 계정(Account) 보유분 6만 8320주로 이루어져 있다.

여기에 RA 캐피탈 헬스케어 펀드가 보유 중인 217만 138주 규모의 프리펀디드 워런트(Pre-Funded Warrants)와 로라 스토펠(Laura Stoppel)이 RA 캐피탈의 이익을 위해 보유하고 있는 행사 가능한(vested) 스톡옵션 1만 3750주가 포함된다. 다만, 프리펀디드 워런트의 경우 지분율이 9.99%를 초과할 수 없도록 제한하는 규정(Beneficial Ownership Blocker)에 따라 현재는 행사가 금지된 상태다.

이번 지분율 산정은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가 지난 5월 8일 제출한 분기보고서 기준 발행주식수 2471만 6672주와 2026년 5월 공모를 통해 발행된 보통주 2387만 1526주를 합산하고, 60일 이내에 행사 가능한 스톡옵션 등을 반영해 계산됐다.

한편,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5505 Morehouse Drive, Suite 100, San Diego, CALIFORNIA, 92121)에 본사를 두고 있다.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 #ARTV #RA캐피탈매니지먼트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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