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 법인 나스닥 상장 추진…최대 8900만 달러 규모 자금 조달 병행
뉴포리어 테라퓨틱스(NEUPHORIA THERAPEUTICS INC, NASDAQ:NEUP)는 영국 바이오기업 스캔셀 홀딩스(Scancell Holdings plc)와 전량 주식 교환(All-share) 방식으로 합병하기로 합의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합병 절차가 완료되면 통합 법인은 스캔셀(Scancell)이라는 사명으로 운영되며, 기존 런던 AIM 시장 상장과 더불어 미국 나스닥 시장에 티커명 'SCLT'로 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합병 계약에 따라 뉴포리어 보통주 1주당 스캔셀 ADS(미국예탁증권) 37.77199주가 지급된다. 이와 함께 뉴포리어 주주들은 파트너십 자산 관련 마일스톤 달성, 특정 지식재산권(IP) 수익화, 호주 R&D 세액 공제 환급 등에 따른 조건부 현금 지급 권리인 청구권(CVR)을 추가로 받게 된다. 이번 합병이 완료되면 뉴포리어는 스캔셀의 간접 지분 100% 자회사가 된다.
합병 완료 시 뉴포리어 주주들은 통합 법인 보통주 지분의 약 13.7%, 비의결권 보통주를 포함한 전체 발행 주식의 11.1%를 보유하게 될 전망이다. 합병 종결을 위한 재무 조건으로 뉴포리어는 합병 완료 시점 또는 2026년 12월 31일 기준 최소 1000만 달러의 순현금을 보유해야 한다.
스캔셀은 이번 합병과 연계해 주식 및 부채 발행을 통해 최대 8900만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한다. 이미 기관 투자자들로부터 3910만 달러 규모의 사모투자(Private Placement) 약정을 확보했으며, 약 1200만 달러 규모의 영국 공모(UK Placing)와 최대 300만 달러 규모의 리테일 청약(Retail Offer)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블랙록(BlackRock)이 운용하는 펀드 등으로부터 최대 2500만 달러 규모의 부채 조달(Debt Financing)을 받기 위한 구속력 없는 의향서(term sheet)를 체결했다.
뉴포리어는 신경정신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임상 단계 바이오기업으로, 2026년 3월 31일 기준 1940만 달러의 현금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25년 10월 임상 3상 실패 발표 이후 주요 후보물질인 'BNC210'의 사회불안장애 치료 목적 개발을 중단하고 전략적 검토를 진행해 왔다. 뉴포리어의 올해 1분기(3월 31일 종료된 3개월간) 순손실은 50만 달러이며, 현재 직원은 1명이다. 양사 이사회의 만장일치 승인을 받은 이번 합병 거래는 주주 승인 및 규제 당국 심사 등을 거쳐 2026년 4분기 말에 종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뉴포리어테라퓨틱스 #NEUP #스캔셀 #M&A #바이오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