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인척 강지영 최대주주 지분서 제외…전체 지분율 26.58% 유지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한국콜마는 최대주주인 콜마홀딩스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이 변동되었다고 2026년 7월 27일 공시했다. 이번 공시에 따르면 한국콜마의 최대주주 등 친인척인 강지영이 최대주주 지분에서 제외되었다.이번 지분 변동은 지난 2026년 6월 30일에 발생한 보유주식 확인에 따른 정정 사항을 반영한 결과이다. 한국콜마의 전체 발행 주식 총수는 보통주 23,605,077주이며 종류주식은 발행되지 않았다.
이번 변동으로 한국콜마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보통주 소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 기준 6,274,907주에서 이번 보고일 기준 6,273,590주로 감소했다. 전체 발행 주식 대비 소유 비율은 26.58%로 동일하다.
최대주주인 콜마홀딩스는 보통주 6,209,889주를 보유하여 26.31%의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다. 윤동한 발행회사 임원은 50,000주를 소유해 0.21%의 지분을 가졌으며 윤상현 임원은 1,140주로 0.01%의 지분을 기록했다.
친인척인 윤동희와 윤지유는 각각 보통주 2,178주와 778주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콜마의 최대주주 측 주식 소유 현황에는 콜마홀딩스를 비롯해 윤동한, 윤상현 등 임원들과 친인척들이 특수관계인으로 포함되어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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