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얼라이언스 리소스 파트너스, 2분기 순이익 7960만 달러…전년비 33.9% 증가

석유·가스 로열티 매출 사상 최대…2억 620만 달러 규모 올데일 자산 인수 완료
얼라이언스 리소스 파트너스, 2분기 순이익 7960만 달러…전년비 33.9% 증가이미지 확대보기
얼라이언스 리소스 파트너스(ALLIANCE RESOURCE PARTNERS LP, NASDAQ:ARLP)가 2026년 7월 27일 2026년 2분기(6월 30일 종료)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의 2분기 매출은 5억 516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0.7%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796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3.9% 증가했다. 조정 EBITDA는 전년 동기 대비 14.7% 증가한 1억 8570만 달러를 기록했다. 또한 회사는 좌당 0.60달러(연간 환산 2.40달러)의 분기 현금 분배금을 선언했으며, 이는 오는 8월 14일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분기 실적 성장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석유 및 가스 로열티 매출과 석탄 판매량 증가가 견인했다. 석유 및 가스 로열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5% 증가한 4630만 달러를 기록했다. 석탄 판매량은 총 855만 80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직전 분기 대비 8.9% 증가했다. 반면 톤당 석탄 판매 가격은 54.87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3% 하락했으나, 석탄 부문의 톤당 조정 EBITDA 비용이 38.68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3% 감소하며 비용 통제에 성공했다.

회사는 지난 7월 1일 올데일 미네랄스 III(AllDale Minerals III, LP) 및 올데일 미네랄스 IV(AllDale Minerals IV, LP)의 지분 인수를 약 2억 620만 달러에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퍼미안, 아나다코, 바켄, 헤인즈빌 등 미국의 주요 분지에 걸쳐 약 4만 8500 에이커의 순 로열티 면적을 추가하며 석유 및 가스 로열티 부문의 자산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인수 자금은 보유 현금과 회전 신용 한도 차입금, 그리고 자회사인 얼라이언스 미네랄스(Alliance Minerals, LLC)의 신규 1억 5000만 달러 기간 대출을 통해 조달됐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얼라이언스 리소스 파트너스의 총 부채 및 금융 리스는 5억 9020만 달러다. 총 레버리지 비율은 0.82배, 순 레버리지 비율은 0.67배를 기록했다. 총 유동성은 4억 2400만 달러로, 이 중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억 1120만 달러, 회전 신용 및 매출채권 유동화 시설을 통한 차입 가능액은 3억 1280만 달러다. 한편, 회사는 6월 30일 기준 646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가치는 3790만 달러로 평가됐다.

회사는 2026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연간 가이던스를 업데이트했다. 연간 석탄 판매량 전망치는 3375만 ~ 3525만 톤으로 제시했으며, 톤당 석탄 판매 가격은 54.00 ~ 56.00달러, 톤당 조정 EBITDA 비용은 37.00 ~ 39.00달러로 예상했다. 석유 및 가스 로열티 부문의 연간 생산량은 석유 195만 ~ 205만 배럴, 천연가스 1000만 ~ 1050만 MCF(천 입방피트), 액체 110만 ~ 120만 배럴로 전망했다. 연간 총 자본 지출은 2억 8000만 ~ 3억 달러 수준으로 예상된다.

얼라이언스 리소스 파트너스는 미국 동부 지역에서 두 번째로 큰 석탄 생산 업체로, 미국 내외의 주요 유틸리티, 제철 및 산업 사용자에게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다. 또한 미국의 주요 석탄 및 석유·가스 생산 지역에서 광물 지분을 보유하며 운영 및 로열티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얼라이언스리소스파트너스 #ARLP #실적발표 #석탄 #석유가스로열티 #올데일인수 #비트코인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