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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 뱅크셰어스, 2분기 순이익 590만 달러 기록…전분기 대비 18% 증가

충당금 적립 전 영업이익 820만 달러로 26% 늘어…순이자마진 2.93%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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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은행 지주회사 CF 뱅크셰어스(CF BANKSHARES INC, NASDAQ:CFBK)는 2026년 2분기(6월 30일 종료)에 590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2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전분기 대비 18% 증가한 수치로,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0.90달러다. 이번 분기 순이익에는 94만 4000달러의 대손충당금 비용이 포함됐다.

충당금 적립 전 영업이익(PPNR)은 전분기 대비 26% 증가한 820만 달러를 기록했다. 2분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2.31%, 총자산이익률(ROA)은 1.11%로 집계됐다. 순이자마진(NIM)은 2.93%로 전분기 대비 24bp(1bp=0.01%포인트) 상승했으며, 효율성 비율은 전분기 56.1%에서 50.4%로 개선됐다.

2분기 순이자이익은 1480만 달러로 전분기 대비 11.4%,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14% 증가한 17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스왑 수수료가 18만 4000달러 증가하고, 자산관리 제품 및 서비스를 포함한 고객 수수료가 7만 8000달러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상업용 대출 부문에서는 2분기 중 1억 3500만 달러의 자금 집행이 이루어지며 순 상업용 대출이 5200만 달러 성장했다. 예금 부문에서는 무이자 예금 잔액이 분기 중 3300만 달러(14%) 증가했으며, 브로커 예금을 제외한 총 핵심 예금은 9100만 달러(6%) 증가했다. 총 예금은 18억 달러로 전분기 대비 1.1% 늘었다.

총 대출 및 리스 잔액은 18억 달러로 전분기 대비 3810만 달러(2.1%) 증가했다. 상업용 부동산 대출이 5290만 달러 증가하고 상업 및 산업(C&I) 대출이 160만 달러 늘어난 반면, 단독주택 주택담보대출은 1090만 달러 감소하고 주택담보신용한도(HELOC)는 310만 달러, 건설 대출은 210만 달러 각각 감소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무수익여신은 2080만 달러로 총 대출의 1.15%를 차지했다. 이는 전분기 말 2030만 달러 대비 52만 2000달러 증가한 수치다. 무수익여신 중 510만 달러는 미국 소상공인지원국(SBA)이 보증하는 대출이다. 대손충당금 잔액은 1940만 달러로 총 대출 대비 충당금 비율은 1.07%를 기록했다.

한편, CF 뱅크셰어스 이사회는 지난 7월 1일 보통주당 0.09달러, 시리즈 D 우선주당 9.00달러의 현금 배당을 선언했으며, 이는 7월 21일에 지급됐다. 자회사인 CFBank의 Tier 1 레버리지 비율은 11.64%, 총자본비율은 14.76%다. CF 뱅크셰어스는 자회사 CFBank를 소유한 은행 지주회사로, 주로 오하이오주와 인디애나주에서 기업 및 기업가를 대상으로 상업, 소매 및 모기지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CF 뱅크셰어스 #CFBK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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