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인척 장태윤 30만여주 장내 매수…계열사 고진모터스·우암건설 간 95만주 시간외거래 발생
극동유화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기존 44.79%에서 45.67%로 0.88%포인트 상승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561만 7083주에서 1592만 3226주로 30만 6143주 증가했다.이번 지분 변동은 친인척인 장태윤 씨의 장내 매수와 계열사 간 시간외매매에 따른 것이다. 장태윤 씨는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21일까지 수차례에 걸쳐 보통주 30만 6143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로 인해 장태윤 씨가 보유한 극동유화 보통주는 기존 27만 5000주에서 58만 1143주로 늘어났다. 장태윤 씨의 최종 지분율은 1.67%로 확대됐다.
한편 계열사인 고진모터스는 지난 23일 시간외매매를 통해 보통주 95만 주를 처분했다. 이에 따라 고진모터스의 보유 주식은 209만 2165주에서 114만 2165주로 감소했다.
고진모터스가 처분한 보통주 95만 주는 또 다른 계열사인 우암건설이 시간외매매로 전량 인수했다. 이번 거래로 우암건설은 극동유화 주식 95만 주를 보유하며 지분율 2.72%가 됐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