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엠하이플러스 보통주 3만6500주 장내매수...전체 지분 88.79%로 확대
에스엠벡셀은 최대주주인 에스엠하이플러스가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3만 6500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에스엠하이플러스의 지분율은 기존보다 소폭 상승했다.이번 공시에 따르면 에스엠하이플러스는 지난 24일 1만 500주, 28일 1만 1000주, 29일 1만 5000주를 각각 장내에서 사들였다. 이로써 에스엠하이플러스가 보유한 주식은 기존 5662만 9594주에서 5666만 6094주로 늘어났다.
에스엠하이플러스의 지분율은 이번 매수를 거쳐 50.94%로 늘어났다. 최대주주 본인의 주식 매입에 따라 에스엠벡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전체 지분율도 기존 88.75%에서 88.79%로 0.04%포인트 증가했다.
현재 에스엠벡셀의 최대주주측 총 소유주식수는 기존 9873만 9033주에서 9877만 5533주로 변경됐다. 특수관계인별로는 에스엠상선이 22.45%, 삼라마이다스가 12.29%의 지분을 각각 유지하고 있다.
이외에도 계열사인 동아건설산업이 2.36%에 해당하는 262만 4077주를 보유 중이다. 에스엠자산개발은 0.75% 비율인 83만 5362주를 소유하고 있어 최대주주측 전체 합계 지분율은 88.79%를 기록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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