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프로스페리티 뱅크셰어스, 2분기 순이익 1억 6860만 달러 기록…전년비 증가

일회성 제외 순이익 20.4%↑…스텔라 합병 완료로 자산 530억 달러 돌파
프로스페리티 뱅크셰어스, 2분기 순이익 1억 6860만 달러 기록…전년비 증가이미지 확대보기
프로스페리티 뱅크셰어스(PROSPERITY BANCSHARES INC, NYSE:PB)가 2026년 7월 29일 올해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의 2분기 순이익은 1억 6860만 달러로, 전년 동기 기록한 1억 3520만 달러 대비 증가했다.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1.67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의 1.42달러보다 상승했다.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2분기 순이익은 1억 627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0.4% 증가했다.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희석 주당순이익은 1.62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1% 늘었다. 2분기 순이자마진(NIM)은 3.47%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9bp(0.29%포인트) 상승했다. 무이자 예금은 107억 달러로 전체 예금의 32.9%를 차지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회사의 총 자산은 438억 73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2% 증가했다. 총 대출은 250억 28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2.8% 늘었으며, 총 예금은 326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8.7% 증가했다. 자산 및 예금 증가는 올해 초 진행된 아메리칸 뱅크 홀딩 코퍼레이션 및 사우스웨스트 뱅크셰어스와의 합병 영향이 주로 작용했다.

회사는 2026년 7월 1일 스텔라 뱅코프(Stellar Bancorp, Inc.)와의 합병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합병 계약에 따라 프로스페리티 뱅크셰어스는 보통주 1937만 1499주를 발행하고 현금 약 5억 7866만 달러를 지급했다. 이번 합병으로 회사의 총 자산 규모는 530억 달러를 넘어서게 되었다. 앞서 회사는 올해 1월 1일 아메리칸 뱅크 홀딩 코퍼레이션을, 2월 1일 사우스웨스트 뱅크셰어스를 각각 인수한 바 있다.

주주 환원 정책도 지속했다. 회사는 2분기 중 보통주 약 20만 주를 주당 평균 68.34달러에 총 1370만 달러 규모로 매입했다.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는 약 104만 주를 주당 평균 68.19달러에 총 7080만 달러 규모로 매입했다. 이와 함께 주당 0.60달러의 3분기 현금 배당을 선언했다. 배당금은 9월 15일 기준 주주들에게 10월 1일 지급될 예정이다.

프로스페리티 뱅크셰어스는 1983년에 설립된 텍사스주 휴스턴 기반의 지역 금융 지주회사다. 텍사스와 오클라호마 전역의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예금, 대출, 디지털 뱅킹, 자산 관리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프로스페리티 뱅크셰어스 #PB #실적발표 #합병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