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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와이어 그룹, NYSE 상장 유지 기준 미달 통지 받아… "주식 병합 등 대안 검토"

30거래일 연속 평균 주가 1달러 미만 기록… 6개월 내 시정 계획
라이브와이어 그룹, NYSE 상장 유지 기준 미달 통지 받아… "주식 병합 등 대안 검토"이미지 확대보기
전기 오토바이 전문 기업 라이브와이어 그룹(LIVEWIRE GROUP INC, NYSE:LVWR)이 뉴욕증권거래소(NYSE)로부터 주가 기준 미달로 상장 유지 요건 미충족 통지서를 받았다. 라이브와이어 그룹은 지난 7월 23일 NYSE로부터 보통주 평균 종가가 상장 유지 기준인 1.00달러 미만으로 떨어져 규정을 위반했다는 통지서를 수령했다고 29일(현지시간) 공시했다.

NYSE 규정에 따르면 상장 기업의 주가가 30거래일 연속으로 평균 1.00달러 미만을 기록할 경우 상장 미달 경고를 받게 된다. 라이브와이어 그룹의 보통주 평균 종가는 지난 7월 22일 기준으로 이 기준선 아래로 하락했다. 이번 통지서 수령이 보통주의 상장 폐지로 즉각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다른 상장 유지 요건을 충족하는 한 NYSE에서 거래는 계속된다.

라이브와이어 그룹은 통지서를 수령한 날로부터 영업일 기준 10일 이내에 결함을 시정하겠다는 의사를 NYSE에 전달할 계획이다. NYSE 규정에 따라 회사는 통지서 수령 후 6개월의 유예기간을 부여받으며, 이 기간 내에 주가와 평균 주가를 다시 1.00달러 이상으로 회복해야 한다. 회사 측은 이번 통지서 수령이 회사의 사업 운영이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보고 의무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혔다.

회사는 주가 미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주 승인이 필요한 주식 병합(reverse stock split)을 포함한 다양한 대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만약 다음 정기 주주총회 또는 그 이전에 주주 승인을 요하는 조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기로 결정할 경우, 주가가 즉각 1.00달러를 초과하고 최소 30거래일 동안 해당 수준을 유지하면 상장 유지 요건을 충족한 것으로 인정된다.

라이브와이어 그룹은 전기 오토바이 분야에 주력하는 기업으로, 미국의 유명 모터사이클 제조사인 할리데이비슨(Harley-Davidson, Inc.)이 대주주로 있다. 할리데이비슨의 기술적 유산을 바탕으로 전기차(EV) 분야에서 미래 기술 개발과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라이브와이어 그룹 #LVWR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유지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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