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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코어 솔루션스, 세레브라스와 10년 데이터 센터 코로케이션 계약 체결…최대 30억 달러 규모

미네소타 AI 데이터 센터 캠퍼스 대상…2027년 1분기 매출 발생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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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코어 솔루션스(CleanCore Solutions, Inc., NYSE American:ZONE)는 인공지능(AI) 컴퓨팅 기업인 세레브라스 시스템즈(Cerebras Systems, NASDAQ:CBRS)와 미네소타주 데이터 센터 캠퍼스에 대한 10년 기간의 코로케이션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026년 7월 29일 발표했다. 이번 계약의 초기 가치는 약 8억 달러 규모다. 계약에는 10년 기한의 연장 옵션 2회가 포함되어 있어, 이를 포함한 총 잠재적 계약 가치는 30억 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미네소타 AI 데이터 센터 캠퍼스는 세레브라스 시스템즈와의 장기 계약을 통해 100% 사전 임대된 상태로 운영된다. 해당 캠퍼스는 Tier 3 표준으로 설계되었으며, 완공 시 약 55메가와트(MW)의 유틸리티 전력 용량과 40메가와트의 크리티컬 IT 부하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약 20메가와트의 유틸리티 전력은 이미 공급되고 있으며, 이는 초기 15메가와트의 크리티컬 IT 부하를 지원한다. 나머지 전력 용량은 2027년 1분기까지 가동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코로케이션 서비스, 에너지 최적화, 인프라 자문 등을 통합 제공하는 숙련된 데이터 센터 개발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개발된다. 클린코어 솔루션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해당 프로젝트의 지분을 약 80% 소유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 데이터 센터 캠퍼스를 통해 2027년 1분기부터 초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타일러 해센(Tyler Hassen) 클린코어 솔루션스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두 번째 개발은 세레브라스 시스템즈와 다른 주요 AI 기업들의 컴퓨팅 용량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 디지털 인프라 포트폴리오를 진전시키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텍사스 서부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 미네소타 캠퍼스는 고객들의 시급한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인프라 발자국을 확장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알렉스 스피로(Alex Spiro) 이사회 의장은 "AI가 주도하는 경제에서 당사는 이를 더 추진할 수 있는 연료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클린코어 솔루션스는 AI 경제를 뒷받침하는 필수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는 기업이다. 회사는 미국의 전략적 시장 전반에 걸쳐 최대 500메가와트 이상의 개발 파이프라인을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선도 AI 기업들이 요구하는 컴퓨팅 용량, 전력 및 디지털 인프라 수요를 충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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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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