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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ED 천연가스 ETF(UNG), 6월 순손실 634만 달러 기록... NAV 11.78달러로 하락

선물 미실현 손실 1016만 달러 영향... 6월 말 순자산 총액 4억 1769만 달러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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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ED 천연가스 ETF (UNITED STATES NATURAL GAS FUND LP UNIT, AMEX:UNG)가 지난 6월 한 달간 634만 9,221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월간 계정 명세서에 따르면, 이 기간 원자재 선물 미실현 손실이 크게 발생하며 전체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이 기간 총수익은 591만 1,995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 세부적으로는 원자재 선물 거래에서 464만 4,529달러의 실현 이익을 올렸으나, 스왑 계약에서 153만 5,941달러의 실현 손실이 발생했다. 특히 원자재 선물의 시장 가치 평가에서 1,016만 7,205달러의 미실현 손실을 입은 것이 전체 수익을 끌어내렸다.

이 외에 스왑 계약의 공정 가치 미실현 이익은 1달러였으며, 배당 수익 71만 850달러, 이자 수익 43만 1,571달러, ETF 거래 수수료 수익 4,200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같은 기간 총비용은 43만 7,226달러가 지출됐다.

비용 항목 중에서는 일반 파트너 관리 수수료가 21만 5,163달러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전문 수수료 13만 6,603달러, 브로커리지 수수료 6만 8,751달러, 이사 수수료 및 보험료 1만 1,329달러, 라이선스 수수료 5,380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6월 한 달간 순자산가치(NAV)도 감소했다. 6월 1일 기준 4억 7,398만 2,810달러였던 순자산가치는 한 달 동안 4,993만 4,065달러(430만 주)의 환매가 발생하고 당월 순손실 634만 9,221달러가 반영되면서 6월 말 기준 4억 1,769만 9,524달러로 줄었다.

6월 30일 기준 발행 주식 수는 3,544만 6,103주이며, 주당 순자산가치는 11.78달러다. UNITED 천연가스 ETF는 미국 천연가스 가격 변동을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로, 제너럴 파트너인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커모디티펀드(United States Commodity Funds LLC)가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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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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