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분율 57.42% 유지... 특수관계인 포함 1억1800만 주 소유
유안타증권은 최대주주인 유안타 시큐리티즈 아시아 파이낸셜 서비스(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 Private Limited)가 자사 보통주 9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30일 공시했다.이번 장내 매수로 최대주주 본인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억1789만5911주에서 1억1790만4911주로 증가했다. 싱가포르 국적의 외국 법인인 최대주주의 보통주 지분율은 61.19%를 기록했다.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총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억1799만1297주에서 1억1800만297주로 늘어났다. 전체 발행 주식 대비 지분율은 57.42%로 직전 보고일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특수관계인인 계열사 임원 황웨이청은 보통주 7만9354주(지분율 0.04%)를 보유하고 있다. 발행회사 임원인 뤄즈펑은 보통주 1만6032주(지분율 0.01%)를 소유하고 있다.
유안타증권의 총 발행 주식 수는 보통주 1억9268만102주와 종류주 1281만1370주를 합산한 총 2억549만1472주다. 이번 지분 변동일은 2026년 7월 30일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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