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SNT홀딩스, 친인척 최다혜 장내매수로 최대주주 일가 지분율 64.22% 기록

-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전체 지분율 64.10%에서 64.22%로 확대
SNT홀딩스, 친인척 최다혜 장내매수로 최대주주 일가 지분율 64.22% 기록이미지 확대보기
SNT홀딩스는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친인척인 최다혜 씨가 보통주 2만 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매수로 최대주주 일가의 지분율은 소폭 상승했다.

공시에 따르면 최다혜 씨는 지난 2월 27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2만 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에 따라 최 씨의 소유 주식수는 기존 385,869주에서 405,869주로 늘어났다.

이번 매수로 최다혜 씨의 지분율은 2.49%가 되었다. SNT홀딩스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전체 소유 주식수는 기존 10,450,651주에서 10,470,651주로 늘어났다.

최대주주 일가의 전체 지분율은 기존 64.10%에서 64.22%로 0.12%포인트 상승했다. 현재 SNT홀딩스의 최대주주는 최평규 회장으로 보통주 8,275,947주를 보유해 50.76%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이외에도 특수관계인으로 최은혜 씨가 3.94%, 재단법인 운해장학재단이 3.06%, 최진욱 씨가 1.86%의 지분을 각각 보유하고 있다. SNT홀딩스의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16,303,886주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