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원 퇴임으로 특수관계인 지분 제외 발생
롯데하이마트는 최대주주인 롯데쇼핑을 비롯한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기존 65.27%에서 65.26%로 0.01%포인트 감소했다고 2026년 7월 31일 공시했다.이번 지분율 변동은 특수관계인인 남창희 전 임원의 퇴임에 따른 것이다. 남창희 전 임원은 임원 퇴임으로 인해 최대주주 지분에서 제외되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보통주식 수는 기존 1540만 7674주에서 1540만 5374주로 총 2300주 감소했다. 롯데하이마트의 총 발행주식 수는 보통주 2360만 7712주다.
현재 최대주주인 롯데쇼핑은 보통주 1540만 3274주를 소유해 65.2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특수관계인인 박상윤 임원은 800주, 계열사 임원인 차우철 임원은 1300주를 보유 중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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