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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헨 앤드 스티어스, 2분기 순이익 34% 급증…투자자문 수수료가 성장 견인

2분기 매출 1억 5273만 달러 기록, 영업이익도 21.8%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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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자산운용사 코헨 앤드 스티어스(COHEN & STEERS INC, NYSE:CNS)가 올해 2분기 투자자문 수수료 수입 증가에 힘입어 호실적을 달성했다. 코헨 앤드 스티어스가 31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보통주 주주 귀속 순이익은 4934만 3000달러로 전년 동기(3684만 9000달러) 대비 33.9% 증가했다.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전년 동기 0.72달러에서 올해 2분기 0.95달러로 상승했다.

이 기간 총 매출은 1억 5273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1억 3612만 6000달러 대비 12.2% 늘어났다. 주력 사업 부문인 투자자문 및 관리 수수료 매출이 1억 4428만 5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2.2% 증가하며 전체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 판매 및 서비스 수수료 매출도 791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했다.

수익성도 큰 폭으로 개선됐다. 2분기 영업이익은 5277만 5000달러로 전년 동기 4332만 7000달러 대비 21.8% 증가했다. 임직원 보상 비용을 포함한 총 영업비용이 9995만 5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에 그치며 매출 증가율을 밑돈 것이 영업이익 극대화로 이어졌다.

상반기 누적 실적 및 재무 상태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은 2억 9836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보통주 주주 귀속 순이익은 9171만 1000달러로 전년 동기 7662만 7000달러 대비 19.7% 늘어났으며, 누적 희석 EPS는 1.77달러를 기록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코헨 앤드 스티어스의 총 자산은 9억 97만 9000달러로 지난해 말 8억 7669만 4000달러 대비 증가했다.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5915만 4000달러로 지난해 말 대비 감소했으나, 투자 자산 규모가 4억 3648만 5000달러에서 5억 5304만 4000달러로 확대됐다.

한편, 코헨 앤드 스티어스는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N.A.)와 1억 달러 규모의 선순위 무담보 회전 신용 한도 약정을 2029년 8월 15일 만기로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관련 재무 약정을 모두 준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헨 앤드 스티어스는 1986년에 설립되어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리얼에셋과 대체수익 투자에 특화된 글로벌 자산운용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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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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