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인척 양문희·더크라운이앤에스 장내매수로 지분 1.07%p 증가
코스피 상장사 삼영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기존 25.47%에서 26.54%로 1.07%포인트 상승했다고 3일 공시했다.이번 지분 변동으로 최대주주 일가 등이 보유한 주식 수는 기존 866만 2581주에서 902만 3755주로 36만 1174주 증가했다.
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양문희 씨가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네 차례에 걸쳐 보통주 2만 6374주를 장내 매수했다.
또한 특수관계인에 새로 편입된 법인 주식회사 더크라운이앤에스가 지난 7월 29일부터 사흘간 보통주 33만 4800주를 장내 매수했다.
현재 삼영의 최대주주인 이석준 씨는 보통주 785만 9093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23.11%로 변동이 없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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