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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이엔지 김연모 임원 장내서 2000주 추가 매수, 지분율 21.18% 기록

- 김연모 임원 보통주 2000주 장내 매수, 최대주주 등 지분율 0.01%p 증가
신성이엔지 김연모 임원 장내서 2000주 추가 매수, 지분율 21.18% 기록이미지 확대보기
신성이엔지는 임원 김연모 씨가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2000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2026년 8월 3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최대주주 일가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기존 21.17%에서 21.18%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공시에 따르면 김연모 임원은 지난 7월 31일 보통주 33주를 장내 매수한 데 이어, 8월 3일에도 보통주 1967주를 추가로 장내 매수했다. 이로써 김 임원의 소유 주식수는 기존 2000주에서 4000주로 늘어났다.

이번 지분 변동으로 신성이엔지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 총수는 기존 429만 8467주에서 430만 467주로 증가했다. 신성이엔지의 총 발행 주식수는 보통주 2030만 6182주이며 종류주식은 존재하지 않는다.

현재 신성이엔지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개별 지분 현황을 보면 본인인 이지선 임원이 167만 5021주로 8.25%를 보유하고 있다. 이어 친인척인 이완근 임원이 140만 9707주로 6.94%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또한 친인척 홍은희 씨가 70만 3575주(3.46%), 계열사인 신성이넥스가 27만 7938주(1.37%)를 각각 보유 중이다. 이외에도 우리기술투자가 13만 2565주(0.65%)를 보유하는 등 특수관계인들이 지분을 나누어 갖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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